키스오브라이프, 목 조르는 안무 선정성 논란에 직접 답했다 "다른 의견 존중" 작성일 04-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GF4Ofz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61eba621b980baef734b8a252e802500305828c1e6bdaef8775106c1b1857" dmcf-pid="8JK6jFNd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4500496swte.jpg" data-org-width="700" dmcf-mid="VTcs5dZv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24500496sw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77da2aaecc410f338a31f2d4f2df0c093f3910bb660da3fd3603b4cc93fcde" dmcf-pid="6i9PA3jJ7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안무 선정성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b04e338981a865d07f8bc54e09eeeba7ca0805548f05e46ceeb50b6c8b7c20" dmcf-pid="Pn2Qc0AiF1" dmcf-ptype="general">멤버 벨과 쥴리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저희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한다. 당당하고 패기넘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다 보니 그걸 바라보는 시선이 매번 좋을 수만은 없다는 걸 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4a220d0c5aca576bb887cce7aaac4cb05c9268b4a6b6cedc8688d2c07b6a17" dmcf-pid="QLVxkpcnU5"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를 응원해주고 멋있다고 생각해 주는 팬분들에게 고맙다. 옳은 피드백은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 사실 답은 없다. 시선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게 다 다르다. 특히 춤, 음악, 예술은 시선이 다 다르다. 그 사람들도 틀리지 않았다. 그렇게 느꼈다면 그렇게 느낀거니까 그것도 존중한다. 답이 하나인 것처럼, 거기에 가깝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말하는 게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0e5fbbd9a3697043c852a64b8183daf451668b8486e7f22789bcec1b14388a" dmcf-pid="xofMEUkL3Z" dmcf-ptype="general">다만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은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73a2bafb39c6ed48aa0648f80b7b0c01d245efeb3240702c73c4fb557544d23" dmcf-pid="ytCWzA71FX"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는 최근 신곡 '후 이즈 쉬'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그런데 안무 중 서로 목을 조르며 골반을 튕기는 동작이 포함돼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ccead837740d11fab7a4902e84451149e71be3e29f4927f03c2962b9c0c564c5" dmcf-pid="WFhYqczt0H" dmcf-ptype="general">특히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립스 힙스 키스' 안무 중 어깨끈을 잡아당기는 동작이 속옷 끈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아 안무를 수정한 바 있어 더욱 큰 비난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Y3lGBkqFFG"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됐다”…완치 후 근황 (유퀴즈) 04-16 다음 김계림,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미연 역 낙점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