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도 '전문 스포츠 교육' 시대... 영등포, 생활체육 저변 넓힌다 작성일 04-16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년 연속 선정 성과... 예산 확보로 유아 체육 기반 강화<br>어린이집·체육시설 연계... 풋살·태권도 등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br>유휴시설 활용부터 안전관리까지... 통합 운영체계 구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6/0000150971_001_20260416125309900.jpg" alt="" /><em class="img_desc">영등포구가 서울시 공모사업인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에 5년 연속 선정되며, 유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핫둘핫둘서울 유아 스포츠단'에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유아들의 모습). /사진=영등포구</em></span></div><br><br>[STN뉴스] 임종상 기자 / 유지인 기자┃다소 홍보성 보도자료의 결을 그대로 옮기면 기사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스타일'로 가려면 성과 중심 서술 + 정책 의미를 짚는 구조로 정리하는 게 핵심입니다. 아래처럼 다듬어봤습니다.<br><br>유아 체육부터 청년 커뮤니티, 대규모 주택 공급까지. 서울 영등포구가 생애주기 전반을 겨냥한 정책을 연이어 내놓으며 '살기 좋은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strong>유아 체육 5년 연속 선정…"아이들 건강, 공공이 책임진다"</strong><br><br>영등포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비 1억1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2억10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br><br>42개 어린이집과 23개 체육시설이 연계돼 1080여 명의 유아가 참여한다. 풋살, 태권도 등 어린이집에서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중심으로 주 2~3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br>특히 민간 체육시설의 유휴 시간을 활용한 점이 눈에 띈다. 공공 예산을 들이되 기존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6/0000150971_002_20260416125309945.jpg" alt="" /><em class="img_desc">영등포구 서울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주체적인 활동과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커뮤니티 사업인 '이루어영'을 운영하고,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루어영_ 커뮤니티 활동 모습(미술 커뮤니티)). /사진=영등포구</em></span></div><br><br><strong>모이면 지원한다… 청년 커뮤니티에 최대 150만 원</strong><br><br>청년층을 겨냥한 지원도 확대된다. 영등포구는 청년 모임 지원사업 '이루어영'을 통해 6개 팀을 선발하고 팀당 15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br><br>지원 대상은 19~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문화예술, 운동, 자기계발 등 분야 제한 없이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다.<br><br>선정된 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활동 공간 제공과 후속 지원금(최대 30만 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내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6/0000150971_003_20260416125310020.jpg" alt="" /><em class="img_desc">영등포구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총 6만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며, 서울 도심 속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청 전경). /사진=영등포구</em></span></div><br><br><strong>6만 세대 공급… 서울 서남권 주거 판도 바뀐다</strong><br><br>주거 정책에서는 규모가 압도적이다. 영등포구는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총 6만623세대 공급을 추진 중이다.<br><br>신길·영등포본동이 2만7000여 세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양평·당산·문래 권역, 여의동, 도림·대림동 순으로 개발이 진행된다.<br><br>용적률 상향과 고도 제한 완화 등 규제 완화가 맞물리면서 사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여의동 일대는 금융 중심지에 걸맞은 고급 주거지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br><br><strong>속도전 행정… 상담센터까지 만들어 밀어붙인다</strong><br><br>구는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2곳을 운영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관리에도 나섰다.<br><br>행정이 단순 인허가를 넘어 '사업 촉진자' 역할까지 맡겠다는 의지다. 실제로 일부 구역은 서울시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가운데서도 빠른 인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영등포구 관계자는 "대규모 주택 공급은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생활 인프라와 균형을 이루는 주거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 / 유지인 기자 yuddorin@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국가대표선수촌 생활문화 개선 가이드라인' 전달 04-16 다음 파코와 친구들, 먹방 영상 조합→한국식 달팽이 요리까지 도전(어서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