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tcw7Dg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4bb4af7f4febc9a3e4d2fa5a60adcd47c79b5a61cfc5c64d5454317eb5d81" dmcf-pid="yWg7bEB3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30347665mr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SenHi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30347665mr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f8bd6824ec37ebef30187462d5a739e676754f8096351699c5376e52353fcc" dmcf-pid="WYazKDb00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d045b27e5d97fc6d4d90a6392307c0d632c8cede8a9b8125b63b684785e1044" dmcf-pid="YP5jEUkLUg" dmcf-ptype="general">최근 롤링스톤과 방탄소년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진은 새 앨범 '아리랑' 크레딧에서 혼자만 빠진 이유를 솔직하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4d0fc26f1a0bee7d83aa56ae892b3e32ddadaa64930454da7397900e7fff499" dmcf-pid="GQ1ADuEouo" dmcf-ptype="general">진은 "어디에서도 하지 않았던 말인데 내가 작업한 게 없다. 솔로 투어를 하다 멤버들이 세션을 하고 있는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백 몇십 곡이 만들어져 있었다. 그중 추리고 추린 노래들을 테스트 녹음하는데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를 썼다. 그게 끝나니까 세션이 끝났다. 세선 시작 세달 전부터 스케줄이 잡혀있었다. 내 투어는 그보다 몇달 전부터 잡혀있었다.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59d88b532efa8f77ab3c979190498d6ea768f6b3b11c60cd6427511834ca0a" dmcf-pid="Hxtcw7Dg0L" dmcf-ptype="general">'작곡 크레딧이 몇개만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진행자의 말에도 진은 "나도 그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하지만 멤버들이 워낙 잘해줬다. 내가 욕심내서 세션을 몇달 더 미뤘다면 우리의 인터뷰도 몇달 뒤였을 거다. 팬분들이 그 몇달 간 심심했을 것"이라며 "지금만 있는 게 아니다. 기회는 언제든 있다.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1b50034c06a9e46e334e804a01d8c7a6f9c82b8ce4840470affebef3d98dca9" dmcf-pid="XMFkrzwa3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그런데 진은 솔로 투어 일정으로 뒤늦게 송캠프에 합류하면서 새 앨범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이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ZR3EmqrNF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늦둥이 아빠' 김구라, 이경규 지원사격…6세 딸과 영상통화까지 (육아인턴) 04-16 다음 안정환, 연예계서 '뒷말' 나왔다... 유재석 '인정' ('유퀴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