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는 호흡, 장거리 왕좌 향한 스테이어 두 번째 관문…제25회 YTN배(G3) 개최 작성일 04-16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37_001_20260416131515210.jpg" alt="" /></span></td></tr><tr><td>스피드영.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제25회 YTN배(G3, 2,000m, 3세 이상, 순위상금 5억 원)’가 열린다.<br><br>YTN배는 스테이어 시리즈 제2관문이다. 국내 장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핵심 무대. 제1관문 우승마 클린원의 불참으로 시리즈 3관 달성 기대는 사라졌지만, 판도는 더욱 혼전 양상이다. 여기에 6개월 만에 대상경주 무대에 복귀하는 글로벌히트의 출전으로 시선이 쏠린다.<br><br><b>◇[부경] 스피드영(30전 8/5/8, 레이팅 117, 한국, 수, 6세, 부마: 메니피, 모마: 태피스트리, 마주: ㈜디알엠씨티, 조교사: 방동석, 기수: 조인권)</b><br><br>부산경남을 상징한다. 18번째 서울 원정에 나선다. 세계일보배에서는 단거리에도 특유의 추입력을 발휘하며 거리 적응력을 입증했다. 직전 스테이어 시리즈 1관문에서는 4위에 머물렀으나, 한국경마 대표마로 주력 거리인 2000m에서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37_002_20260416131515249.jpg" alt="" /></span></td></tr><tr><td>강풍마.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b>◇[서울] 강풍마(26전 10/6/4, 레이팅 117, 한국, 수, 6세, 부마: 피스룰즈, 모마: 원더드리머, 마주: 박남성길, 조교사: 최봉주, 기수: 조재로)</b><br><br>과거 수술 이후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서울 대표마로 자리 잡았다. 모마 원더드리머의 체형을 물려받은 550kg이상의 거구와 넓은 주폭, 기복 없는 주행이 강점이다. 다만 뛰어난 기량에도 대상경주와 연이 닿지 않아 Listed급 1승에 머물러 있다. 첫 Grade급 무대에서 숙원을 풀 수 있을까.<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37_003_20260416131515287.jpg" alt="" /></span></td></tr><tr><td>글로벌히트.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b>◇[부경] 글로벌히트(23전 12/5/1, 레이팅 114, 한국, 수, 6세, 부마: 투아너앤드서브, 모마: 태미즈빅트리스, 마주: 김준현, 조교사: 방동석, 기수: 박재이)</b><br><br>레이스 후반까지 속도를 유지하고, 강한 근성을 지녔다. 부상 이후 이전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회복하진 못했지만, 이번시즌 컨디션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렸다. 3년 만에 출전한 일반경주에서는 머리 차 준우승을 기록, 여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37_004_20260416131515329.jpg" alt="" /></span></td></tr><tr><td>석세스백파.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b>◇[부경] 석세스백파(21전 7/2/5, 레이팅 117, 한국, 수, 5세, 부마: 퍼지, 모마: 백파, 마주: 이종훈, 조교사: 민장기, 기수: 진겸)</b><br><br>거리 늘어날수록 힘이 살아난다. 지구력이 강점이다. 전개만 뒷받침된다면 상위권 도약도 충분하다. 강자가 포진한 이번 무대에서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그랑프리무대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으나 직전 1관문에서는 함께 출전하는 강풍마, 스피드영을 제치고 준우승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그림책 원화전 소마미술관서 개최…17일부터 9월6일까지 04-16 다음 와우매니지먼트그룹, 국내 최대 규모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