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더치페이男 절대 못 만나,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나솔사계)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wlGxYC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bd0e26f23cfa75d02d1a9b3758521fcee8475c9f8a299792f061794f4a3a0" dmcf-pid="3qrSHMGh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31437288xpbl.jpg" data-org-width="650" dmcf-mid="1v9QiGJ6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31437288xp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d0c74736d58fa3ab2306f6e2484f38d0c1b304a9395f0f3a62e7f1267c219" dmcf-pid="00Asv4Sr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31437499nzkk.jpg" data-org-width="650" dmcf-mid="tA2xnHiP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31437499nz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ppcOT8vm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a9031542488cca5db13adde904f5c885ab503a872c30c9660070ae874c535fe" dmcf-pid="UUkIy6TshD" dmcf-ptype="general">24기 순자가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3fe2af8fe6a867f85647f9361a444111bf6c015c013bfbb0a8a31276d90dc71" dmcf-pid="uuECWPyOTE" dmcf-ptype="general">4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 가운데,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64202accda3374e78664b29778df89ebae2fb2beed31e1d3efa0830452ea1f0" dmcf-pid="77DhYQWICk" dmcf-ptype="general">이날 18기 영호는 ‘채식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식사 중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기 영호는 “혹시 이런 거 있냐?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는?”이라고 묻는다. 24기 순자는 “저는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한다. </p> <p contents-hash="e2b0adda7d9e648507cd60427372fac9a70cbffc484d2af18222bffe340afb5a" dmcf-pid="zzwlGxYCSc" dmcf-ptype="general">이에 25기 순자는 “음, 그런 말은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하지만 24기 순자는 “꼭 그렇게 번갈아서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고 재차 강조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고, ‘5:5’로 딱 나누려는 상황이 내키지 않는다는 말 같다”고 대리 해명한다.</p> <p contents-hash="401a736ce39e3301d863595d2dad09530fb3d5bdb723b227ef0fd082ca18838f" dmcf-pid="qqrSHMGhhA" dmcf-ptype="general">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24기 순자는 “썸 타고 있는데 ‘네가 사’ 그러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18기 영호는 “왜 그렇게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 일이냐? 미안하다. 내가 다시 돈 보내줄게”라며 상확극을 시전해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게 띄운다. </p> <p contents-hash="987d144421bb5218746bcf150c9bd30e38269c6eeba7e5f44810944d42eef880" dmcf-pid="BBmvXRHlWj" dmcf-ptype="general">25기 순자는 “반대로 18기 영호 님은 어떠시냐?”라고 ‘정뚝떨’ 모먼트에 대해 묻는데 18기 영호는 “내 호의를 어느 순간 상대가 당연하게 여길 때 확 깬다. 그런 게 보이면 저는 바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고 얘기한다. 이에 ‘순자즈’는 의미심장하게 고개를 끄덕이는데, 과연 18기 영호가 ‘2:1 데이트’에서 누구에게 호감을 더 키웠을지, 아니면 ‘인기녀’ 25기 영자에게 계속 직진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bbsTZeXSW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KOy5dZv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마지막 밤 04-16 다음 '나혼산' 박경혜, 김혜수→혜리까지…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일상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