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韓 레전드 배철수 만남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gdh2CE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d6bf7c2e79fd6e99f3f99c95a00bc60c8648a90a81cbac4f60c8af68b13c9" dmcf-pid="11aJlVhD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32335715idfo.jpg" data-org-width="733" dmcf-mid="Z1gdh2CE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32335715i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1d555996b884001f7c72f4a8007728a8148e194e4a2f2d468011627107a60a" dmcf-pid="ttNiSflw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레전드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e493355369e2d62ebc20f09d306f09c18f6498c6dd455f05a0f5a7e53d6696d" dmcf-pid="FFjnv4SrWz"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카우에, 알레한드로, 가비, 케네스)는 지난 15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국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번 출연은 지난 4일 방한한 이들이 한국 팬들에게 실력을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행보다.</p> <p contents-hash="1f94876d07bde6ecf585628ff0e5b78a543901cd752a7547fd8c8dd6bc4a21d8" dmcf-pid="33ALT8vmy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산토스 브라보스는 첫 번째 EP ‘DUAL’의 더블 타이틀곡 ‘VELOCIDADE(벨로시다지)’로 무대를 시작했다. 묵직한 저음의 랩과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를 여유롭게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896c3a6429fe7a8d055356cd7db0c772fa2af4f5a50a1046876f59e5247a70f" dmcf-pid="00coy6Tsvu" dmcf-ptype="general">이어 감성적인 발라드 곡 ‘FE’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데뷔곡 ‘0%’를 선보였으며, 백스트릿보이즈의 히트곡 ‘Everybody’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커버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ea6483bdece2be64c86aaedca8950f9d5a4fbcdb98e8b5c23a10d27fc30fa5c" dmcf-pid="ppkgWPyOSU" dmcf-ptype="general">실력만큼이나 돋보인 것은 멤버들의 유쾌하고 예의 바른 태도였다. 멤버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선생님, 산토스 브라보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90도로 인사해 제작진과 DJ 배철수의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소개 또한 한국어로 준비해오는 적극성을 보여 청취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8e0f7ac354cd5584eebcfaac77b4a7a1180d47eed169314c5bdc580081d4ae5" dmcf-pid="UUEaYQWITp" dmcf-ptype="general">DJ 배철수와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팀명에 담긴 철학을 공개했다. 리더 드루는 “사람들이 가진 양면성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SANTO’는 감성적이고 소년스러운 모습을, ‘BRAVO’는 열정적이고 강렬한 면모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정체성은 이들의 첫 EP 제목인 ‘DUAL’에도 고스란히 투영되었다.</p> <p contents-hash="c93f74c2fd706f5be7ce2dcf06fb9b0153ff7816cec7cfdc2cb5c04425acd77a" dmcf-pid="uuDNGxYCv0" dmcf-ptype="general">특히 K-팝식 트레이닝 과정에 대해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K-팝 방법론’으로 탄생한 라틴 팝 그룹이라는 점에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ea7aec4b0ce04e96da028a5b631e7c7ae4093c0dbf1ef3417d8cfff46c931d00" dmcf-pid="78TIuNUZv3" dmcf-ptype="general">한국 방문이 처음인 멤버들의 재치 있는 입담도 이어졌다. 알레한드로는 팥빙수와 불고기 등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가비는 “학교에 처음 온 신입생 같은 기분이다. 이번 방문으로 한국어 실력이 부쩍 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카우에는 어머니와 BTS를, 케네스는 브루노 마스와 루이스 미겔을 각각 롤모델로 꼽으며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d37b0502c9c6b2edbdea0e36b4085e66607eb557a07219186c23613457d9f7c" dmcf-pid="z6yC7ju5yF" dmcf-ptype="general">방송을 마무리하며 DJ 배철수는 “세계적인 팀이 되어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격려했고, 드루는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ac86bf5fa0886714905e416d549dc15bad1e969af407bb7fff441a61af11b40" dmcf-pid="qPWhzA71Wt"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라 제작된 리얼리티 시리즈를 통해 결성되었으며,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오늘(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국내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af87b645b6d553eeeb860d3d67d544ce2e58c556a43ab2d668f609701e9202" dmcf-pid="BQYlqczt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xGSBkqFS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이동휘·김원훈 MC 합류… 모델 도전기 지켜본다 04-16 다음 엘에스웨어 “AI·공급망·서버보안 결합한 실전형 보안으로 판 바꾼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