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채식 순자 "더치페이男 절대 못 만나, 내가 알아서 사겠지" 작성일 04-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wf4OfzWh">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sr48I4q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9596adfa60f3b051d2a37303a66d78941b0d6ac79bb2e0b709e35fe77f51b" dmcf-pid="bNg7zA71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133535110nkeb.jpg" data-org-width="560" dmcf-mid="zaLUuNUZ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news/20260416133535110nk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c2bac313a7d69d1a935c4a02ae67105f0260dba68c7b136e0541f23e3ccd5c" dmcf-pid="KjazqcztlO"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4기 순자가 18기 영호와의 데이트에서 연애관을 밝힌다. </div> <p contents-hash="04852b688ee36ffcbcafae0d2d2958c4252738dcb313018e5852b39f78e54200" dmcf-pid="9ANqBkqFTs"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연애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 가운데,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83a278ae1e6f2d0a799941d0d2dccb4bbd47ca9c73e02f69a3a1834794328ce" dmcf-pid="2cjBbEB3vm" dmcf-ptype="general">이날 18기 영호는 '채식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식사 중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기 영호는 "혹시 이런 거 있냐?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는?"이라고 묻는다. 24기 순자는 "저는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한다.</p> <p contents-hash="f652656de786bf809dabfbdee44d2f9a4e2f152ba401623bb724485c307935ab" dmcf-pid="VkAbKDb0Tr" dmcf-ptype="general">이에 25기 순자는 "음, 그런 말은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하지만 24기 순자는 "꼭 그렇게 번갈아서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고 재차 강조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고, '5:5'로 딱 나누려는 상황이 내키지 않는다는 말 같다"고 대리 해명한다. </p> <p contents-hash="f810284ff518dd35c02d542b08d5782c0fd5b99a79928b9a1ad686abd1343ca4" dmcf-pid="fEcK9wKpSw" dmcf-ptype="general">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24기 순자는 "썸 타고 있는데 '네가 사' 그러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18기 영호는 "왜 그렇게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 일이냐? 미안하다. 내가 다시 돈 보내줄게"라며 상확극을 시전해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게 띄운다.</p> <p contents-hash="9eb491954bfa821433a31dcac86655eee13c1a1c4de6abcb279b2945262ef14f" dmcf-pid="4Dk92r9UCD" dmcf-ptype="general">25기 순자는 "반대로 18기 영호 님은 어떠시냐?"라고 '정뚝떨' 모먼트에 대해 묻는데 18기 영호는 "내 호의를 어느 순간 상대가 당연하게 여길 때 확 깬다. 그런 게 보이면 저는 바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고 얘기한다. 이에 '순자즈'는 의미심장하게 고개를 끄덕이는데, 과연 18기 영호가 '2:1 데이트'에서 누구에게 호감을 더 키웠을지, 아니면 '인기녀' 25기 영자에게 계속 직진할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4ae7e843a6f5917dd10f0aa5738dfca51bd1b65b9140ea5f2515a79f7895121a" dmcf-pid="8wE2Vm2uWE"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이번엔 '조선 악녀' 빙의됐다…역대급 '악질' 캐릭터 컴백 ('멋진 신세계') 04-16 다음 임수정, ‘불륜 들통에도 남편과 공조’ 에피소드 꼽았다 (건물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