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로 활동 중단…복귀할 수 있을지"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imw7Dg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9fc8af1008ea940d4507c1371c0291261e5b5c174abf7c702c20bfdc93992" dmcf-pid="Q8nsrzwa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어리더 정가예가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정가예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oneyweek/20260416133414224cnrw.jpg" data-org-width="667" dmcf-mid="6kkyv4Sr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oneyweek/20260416133414224c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어리더 정가예가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정가예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e55173c587c282be0a6b80ce327e90334906796dcc631b2b761ee54072e3aa" dmcf-pid="x6LOmqrN52" dmcf-ptype="general"> 치어리더 정가예가 욕설과 폭언 피해를 호소하며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44189f2c4f13bf21f1935a3a0642e09c7ac2c47bf09e4ab469c7d5c49a0c5361" dmcf-pid="yS12KDb019" dmcf-ptype="general">정가예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일 중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욕설과 폭언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심리적 충격을 전했다. 그는 "내가 욕먹을 짓을 했나, 내 잘못일 거라고 생각하기엔 납득이 가지 않았다"며 "두려움에 경기 직전까지 화장실에서 울기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그날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54338cb23597080db27b10a0ebb1f3fae9f6c47552804fd3f1fae257aac5939" dmcf-pid="WvtV9wKp5K" dmcf-ptype="general">정가예는 이번 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그는 "현재 병원 치료와 함께 지내고 있다"며 상태를 전했다. 또 "불안함과 우울함이 저를 집어삼켜 버린 것 같다. 정신력이 강하다고 믿어왔는데, 그동안 참고 쌓여왔던 것이 터져버렸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92b5e7c482b1f36d2d3835dc78fa0e87ba703157de69db2dd140981aeac7579" dmcf-pid="YTFf2r9UZb" dmcf-ptype="general">정가예는 "저와 같은 일을 겪은 동료들의 위로로 버티고 있다"며 "이런 일을 겪은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니지만 제 말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활동 중단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정가예는 "앞으로 얼굴을 비치는 기회가 줄어든 것 같아 아쉽고 죄송하다"며 "치료와 휴식을 통해 안정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1855a7bd4527a9aab758121f7afabd88a49a11a81d170c96e278bef7465141" dmcf-pid="GW08fsV7XB" dmcf-ptype="general">1996년생 정가예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등의 치어리더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HYp64OfzYq"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 유픽 ‘최고의 음색 장인’ 정상 등극···1321만 표로 압도적 존재감 04-16 다음 BTS 진, 직접 밝힌 '아리랑 크레딧 제외' 사정.."아쉽지만 최선의 선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