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홍현희, 큰 결심했다…"걱정에 걱정을 더 해 韓 떠난다"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이쓴-제작진, 홍현희에 답답 속터져<br>"아기 낳고 스스로를 가두고 살았던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p1ZeXS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ab1d3f1ac5bdc9dc68e629b22c1c642155783a10bc5ba15d684e036b7ead8" dmcf-pid="prUt5dZv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가 아들을 두고 후쿠오카로 갈까 말까 고민에 빠졌다.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33148159xtck.jpg" data-org-width="640" dmcf-mid="Fpp1ZeXS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33148159xt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가 아들을 두고 후쿠오카로 갈까 말까 고민에 빠졌다.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300532e40635efa0e9d3f429be7f52648626023a2a8ac4e4cc59cb5c68051" dmcf-pid="UXQf2r9Um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현실과 이상 사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166cf9c6da31124356eb1cef9c933d550bfb4c0b16923d51b998eecfd36ce1" dmcf-pid="uZx4Vm2uO6" dmcf-ptype="general">14일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식탁에 앉아 남편 제이쓴, 제작진과 함께 회의 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얼마 전 제이쓴은 당일치기로 후쿠오카에 다녀왔고, 이를 부러워하는 홍현희가 마음에 걸렸던지 제작진에게 SOS를 친 것이다.</p> <p contents-hash="ffd04149accb0cd470f3129d782ae34e2507e48172e8ddfbeb7189130e2a85a5" dmcf-pid="75M8fsV7O8"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제작진에게 "나 며칠 전에 후코오카 갔다 온 거 사실 너무 좋아서 현희도 이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내가 갔다 오라고 해도 계속 고민만 하고 있다. 나 좀 도와달라"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제작진은 홍현희를 설득하기 위해 그들의 집을 찾았다.</p> <p contents-hash="ecaa48d9ef402e5202d8eb0b9655772ba27ed00769af616e630794c980526f8c" dmcf-pid="z1R64Ofzm4"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홍현희에게 왜 안 가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첫 번째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다. 유치원 갔다 왔을 때 엄마가 없는 게 좀..."이라고 불안한 눈빛을 했다. 제이쓴은 답답한 듯 "자식, 남편, 주변 의식 다 빼고 그냥 내가 가고 싶은가 안 가고 싶은가"라고 결정을 재촉했다.</p> <p contents-hash="27f5046fbab8414ee7bf5a371e40b27be46c04575010354ffb2fd8923610458e" dmcf-pid="qteP8I4qIf"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반면 아들을 두고 홀로 떠나려니 걱정되는 마음도 들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고 제이쓴과 제작진은 괜찮다며 한참을 달랬다. 홍현희는 "일하면서도 빠지는데 개인적으로 놀러 가는 것 때문에 빠지는 것도 미안하다. 이게 또 워킹맘의 고충일 수 있다"라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259bb69c00a934342f4563f1db0b5b0774249937cbc732dbf371485b315358f7" dmcf-pid="BFdQ6C8BOV" dmcf-ptype="general">이랬다저랬다 말을 자꾸만 바꾸는 홍현희에 제작진도 고개를 돌렸고 제이쓴은 버럭 화를 냈다. 이에 홍현희는 "갔다 와서 더 활기찬 모습? 근데 갔다 와서 에너지 더 없어지면 어떡하지?"라고 걱정을 해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f895ba9fd595da1ad0fbd3dff95b0adbe41c477d346c07e70586f929f59dd2" dmcf-pid="b3JxPh6bm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갔다 오자고 했고 홍현희는 "과연 조회 수가 나올까? 나랑 같이 가는 스태프들이 힘들어하면 어쩌지?"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홍현희는 "처음부터 안 보내주려고 했던 것 아니냐"라고 제이쓴을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ae868ab1cc13be1b558b541b00dd4fd495430790f4b744722413276b6d357" dmcf-pid="K0iMQlPK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쓴이 오락 가락하는 홍현희에 짜증을 냈다.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33149379ktmm.jpg" data-org-width="640" dmcf-mid="3tqp3LFY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33149379kt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쓴이 오락 가락하는 홍현희에 짜증을 냈다.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79623074778f849887120442892af0237d1ac80f05d5d782bf7e8df76c3e9" dmcf-pid="9pnRxSQ9IK" dmcf-ptype="general">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후 홍현희는 "결정했다. 이쓴 씨가 간 날 되게 부러웠다. 아기 낳고 스스로를 가두고 살았던 것 같다. 남이 이렇게까지 생각해 주는데 왜 나는 그렇게 나를 위해서 생각을 못 할까. 현타도 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1f062fed1c3a95678f1e5d061238ea6e3270922375c7a3bae125c4616c00e4" dmcf-pid="2ULeMvx2rb" dmcf-ptype="general">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인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검사를 받았다. 전문가와 상담하던 홍현희는 미리 질문지에 답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여기서 몇 개가 더 나왔으면 병원으로 가면 되는 거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지금 가셔도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979b20b9b21c91e9a960fe1e54573ef19e17370b8918ab8a3294abd8a41553" dmcf-pid="VG62KDb0sB"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는 "인정을 해야 할 것 같다. 나 ADHD이다. 세상에서 지루한 걸 제일 못 견디겠다. 지루한 시간을 보내면 몸이 아프다. 녹화 잘 안 풀리고 지루한 시간이 생기면 정말로 몸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재명·임순례·고아성…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합류 04-16 다음 24기 순자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 절대 못 만나” (나솔사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