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AI 보안, 차단보다 탐지·대응"…실사례 기반 전략 제시 작성일 04-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 고객사 대상 프라이빗 세미나 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ViBkqF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60aeafabe73b16ff70529cc7b6185c08cfd271fa3e0bfa1ea66388ac1272c" dmcf-pid="ZrfnbEB3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종헌 S2W 오펜시브부문장이 지난 15일 성남 판교 소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전략: 실사례로 알아보는 대응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S2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34749943burd.jpg" data-org-width="800" dmcf-mid="H1jhLXnQ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34749943bu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종헌 S2W 오펜시브부문장이 지난 15일 성남 판교 소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전략: 실사례로 알아보는 대응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S2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8ce00f868605f6629a5e70f4584188a9ef34b135bbb7e7f2e6466e0e735af8" dmcf-pid="5m4LKDb0gz"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S2W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전략: 실사례로 알아보는 대응책'을 주제로 고객사 대상 프라이빗 세미나를 진행했다. AI 특화 공격 방식과 실사례 분석을 통해 도출한 시사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b319a5f6e3a07ab0e9d84ebe883ea2a5ff43f910da0a783faa4ccfd6a31d33e5" dmcf-pid="1s8o9wKpj7" dmcf-ptype="general">16일 S2W에 따르면 세미나는 지난 15일 오후 성남 판교 소재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부문장은 △입력 조작 △무결성 침해 △에이전트 연계 △합성 신원 등 AI 특화 공격 방식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양 부문장은 "기존의 보안이 시스템 결함을 막는 것이었다면 AI 보안의 핵심은 '인지적 논리'의 허점을 방어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8697a3cd9b7c3bda35be102d8085d86fa5aee906f4f1bf2d40f0114887a267d" dmcf-pid="tO6g2r9Uau" dmcf-ptype="general">이어 '라케라 간달프'와 '프롬프트 에어라인' 등 실제 시나리오에 기반한 캡처 더 플래그(CTF)와 워게임 등을 예로 들어 AI 공격 기법과 프롬프트 예시, 취약점 패턴 등을 설명했다. AI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특화 보안 사고가 비즈니스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IBM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AI 침해사고의 평균 비용은 전통적 침해 대비 3배가량 높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f0a46591611899695319b3d17d278c3df7fc2947b227ba9f84324b5ed6bc33a3" dmcf-pid="FIPaVm2ujU" dmcf-ptype="general">AI 시대에 준수해야 할 보안 원칙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양 부문장은 △비사용(효용보다 위험이 큰 영역에선 AI 비적용) △데이터 최소화(컨텍스트 내 민감 정보 불포함) △최소 권한 및 격리(AI 에이전트의 역할과 도구 접근 권한 등 세분화)를 제시했다. 양 부문장은 "가드레일 우회 가능성은 상존하기 때문에 완벽한 방어란 불가하다"며 "차단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실시간 탐지·대응 체계를 내재화하고 모의해킹을 수시로 실시하며 취약점을 지속 관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3b89633c29eed496f90d5004c72fd3b7245db00547fa80c0b4059e8709c6dac6" dmcf-pid="3CQNfsV7Np" dmcf-ptype="general">S2W는 AI 기술과 숙련된 화이트해커의 분석력을 결합한 모의해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AI 도구를 활용해 공격 표면 탐지 및 1차 취약점 검증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실제 공격자들이 활용하는 상용 도구를 이용해 AI 스캔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탐지된 취약점의 유효성을 이중 확인한다. 이후 오펜시브 보안 전문가가 자동화 도구로는 찾을 수 없는 비즈니스 로직의 허점을 수동 공략한다. 이 과정에서 인증 우회 및 최초 침투, 권한 탈취 및 시스템 장악, 내부망 전이 및 데이터베이스(DB) 장악 등 실제 해커 방식의 공격 시나리오를 적용해 방어 대책 수립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5060d295d549fc191fc33e4e3e0a7d696aa1624b27292a6316922d5ba038f7c2" dmcf-pid="0hxj4Ofzj0" dmcf-ptype="general">끝으로 양 부문장은 "AI를 활용한 보안의 목표는 우회 시도를 신속하게 탐지해 정책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동적 방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격자의 공격 비용과 포기 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다"라며 "향후에도 공격자 관점에서의 취약점 발굴과 시나리오 검증을 수행하는 오펜시브 연구를 더욱 고도화하며 AI 시대에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액션 아이템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338d781902c9b74e1303562ab264e9ba5b63390029335da2a2da43f863247d" dmcf-pid="plMA8I4qN3"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8월 컴백, '활동중단' 마농 함께할까 04-16 다음 “의료·모빌리티부터 국가안보까지”…AI 대전환 시대 산업계 덮친 ‘보안 경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