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채식 순자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 못 만나" 솔직 고백 (나솔사계)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ncnHiP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fe17ff88665a3674dc5c412ab4186f09939f3d5ec7e5c165c34f591a3ab07" dmcf-pid="fuLkLXnQ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24기 순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35419156fx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jfx2r9U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35419156fx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24기 순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5ac4c197962663c6fdf0e95d2ed3e8e145d69318b085cb0780ccf520eaa56" dmcf-pid="47oEoZLxY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솔사계' 24기 순자가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 고백한다.</p> <p contents-hash="0d1026e16fba26a41b35d2fb5fd98b6fb07e37a65e912cfffa9ec55ddc93188e" dmcf-pid="8zgDg5oM1g"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8d202d34166f8a7a4097f40514250fe90656de1fb99a6c15589515a6217fce9d" dmcf-pid="6qawa1gRHo" dmcf-ptype="general">이날 18기 영호는 '채식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식사 중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기 영호는 "혹시 이런 거 있냐?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는?"이라고 묻는다. </p> <p contents-hash="45a92c2ad3fd612bc985ce243251fe47e9402de54234be4f9eff3f277877c849" dmcf-pid="PaH0HMGhZL" dmcf-ptype="general">24기 순자는 "저는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고 단호하게 답한다. 이에 25기 순자는 "그런 말은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42ce00b14b775c85ccc5f37fb62ec166b1e066b0734c738dc92f7f3505b03" dmcf-pid="QNXpXRH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35420458tv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2b5u5dZv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xportsnews/20260416135420458tv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bf5fa30dcb2e60482e9a8fb665b04f64e5cd9bb4c854c77cc8ad35ba78e4f" dmcf-pid="xjZUZeXSGi" dmcf-ptype="general">하지만 24기 순자는 "꼭 그렇게 번갈아서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고 재차 강조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고, '5:5'로 딱 나누려는 상황이 내키지 않는다는 말 같다"고 대리 해명한다. </p> <p contents-hash="d5454c2d41377a061d79620c86875b98a4c97e1175ee1757661272de025922a4" dmcf-pid="ypiAiGJ6YJ" dmcf-ptype="general">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24기 순자는 "썸 타고 있는데 '네가 사' 그러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18기 영호는 "왜 그렇게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 일이냐? 미안하다. 내가 다시 돈 보내줄게"라며 상확극을 시전해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게 띄운다. </p> <p contents-hash="6c35b06c31721377fe31437f8c98d7fc406560147e784aa44624562886afa3ee" dmcf-pid="WUncnHiP1d" dmcf-ptype="general">25기 순자는 "반대로 18기 영호 님은 어떠시냐?"라고 '정뚝떨' 모먼트에 대해 묻는데 18기 영호는 "내 호의를 어느 순간 상대가 당연하게 여길 때 확 깬다. 그런 게 보이면 저는 바로 정리하는 스타일"이라고 얘기한다. 이에 '순자즈'는 의미심장하게 고개를 끄덕이는데, 과연 18기 영호가 2대1 데이트에서 누구에게 호감을 더 키웠을지, 아니면 '인기녀' 25기 영자에게 계속 직진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a4d88f80e8fafd0c2e073d9d4c5c68d5f44c4fb2ac721f6587e47ca112f528e" dmcf-pid="YuLkLXnQGe" dmcf-ptype="general">한편, 이들의 얽히고설킨 로맨스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7786152b0e2607b716dacedaf72b58ca94fbcdec2feb07516458b916c9011b9" dmcf-pid="G7oEoZLxGR"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HzgDg5oM1M"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사고로 외제차 처참히 파손 "렌트 비싸 경차 구매" 04-16 다음 정동원, 입대 한 달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드라마 OST로 특급 시너지 예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