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美 FOX11 출연…“코첼라 꿈 이뤘다”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2Uw7Dg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78c8632b39698b771144bd6600f598f3a7e3107909404148b01b914538b5a" dmcf-pid="2ZVurzwa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40709456ztba.png" data-org-width="1530" dmcf-mid="B1ELpg0H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40709456ztb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ba96ee75cd17ebb02b1ecce9044bf77a6131942c84da8a0e50aad672b57e60" dmcf-pid="Vm1TdWe4F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태민이 미국 FOX11 ‘굿데이 LA’에 출연해 코첼라 첫 무대를 마친 소감과 두 번째 공연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bd6fcbea3b079d4359d4d1c8721875effdb80f4b0a31da99b01c255354f4acd" dmcf-pid="fstyJYd8pJ"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생방송된 미국 FOX11 ‘굿데이 LA’에서 태민은 코첼라 무대에 대해 “상징적인 페스티벌인 만큼 나에게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며 “아주 오랜 시간 꿈꿔왔던 무대였는데 그 꿈이 이루어져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태민을 코첼라 무대에 선 한국 남성 솔로 가수로 소개하며 집중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7a9bf58782223d0e3f6cc9659bcbb0a130210be790e93c31a457c4a9a13d36ec" dmcf-pid="4OFWiGJ60d" dmcf-ptype="general">태민은 공연 당시 관객들이 휴대전화 플래시를 켠 장면도 떠올렸다. 그는 “무대에서 바라본 광경이 마치 우주에 떠 있는 별처럼 아름다워 정말 행복했다”고 전해 코첼라 첫 무대의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437ac227e6d541391c0c6307ebaa81e1ee3f8742e457e73a0f426ae84b647f2" dmcf-pid="8I3YnHiPze" dmcf-ptype="general">이번 코첼라에서 신곡 6곡을 공개한 배경도 밝혔다. 태민은 “평소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신선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태민은 최근 코첼라 데뷔 무대에서 신곡 6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c2ee5fab272ffacce70c9db54f1d3b494d5e579602458421efc9451b27d54b3" dmcf-pid="6C0GLXnQFR"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예정된 코첼라 2회차 공연에 대한 각오도 드러냈다. 태민은 “무대가 익숙해진 만큼 아쉬운 점을 보완해 더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의상 변화도 예고했다. 코첼라 측 일정상 태민의 두 번째 무대는 18일 다시 이어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fbf66d5e00e800ac7a04e36d5ea4c2153f7b0c749486526bd9506091c648e" dmcf-pid="PhpHoZLx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40712169dxbf.png" data-org-width="1530" dmcf-mid="KuRVv4Sr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40712169dxb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37d8dbdc99481bb29042ecdd362dbfe9be0e4c0e6193c3aca003e6fc7a16917" dmcf-pid="QlUXg5oMux" dmcf-ptype="general"> 그래미 뮤지엄 전시에 대한 벅찬 마음도 전했다. 태민은 최근 그래미 뮤지엄에서 자신의 무대 의상과 소품이 전시된 데 대해 “동경하던 마이클 잭슨 전시 바로 옆에 내 물건들이 놓인 것을 보고 성공한 팬이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래미 뮤지엄은 이달 초 태민의 의상과 아티팩트를 소개하는 전시를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59a36e9a6a088ad1d9f27f10c078d3aa267d2c9633ad822903994dda65add714" dmcf-pid="xSuZa1gR3Q" dmcf-ptype="general">태민은 “이런 대형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됐지만, 덕분에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 무대에 임할 수 있었다”고도 말했다. 코첼라를 통해 또 한 번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태민이 두 번째 무대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y6ci3LFYz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진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13일 만에 하차…왜? 04-16 다음 메릴 스트립 "'악마는 프라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보고 연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