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벽 충동 못 참아” 절규하는 초3 아들…오은영 “엄마도 ADHD”(금쪽같은)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dh8I4q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f20b927df2cf9486e5d1cc2bb89614ebc578c4e35c13f991b3e654856004c" dmcf-pid="BoJl6C8B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40435161peuy.jpg" data-org-width="650" dmcf-mid="7PfkzA71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40435161pe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giSPh6b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b86f994ac2cb8a008ec4bf18e834a87f8702ea7a777e48fa43533d1b7151136" dmcf-pid="KanvQlPKWa" dmcf-ptype="general">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금쪽이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50cd9ed9f43a5d18c035050139a932fc63714b2dcf6e0913ae099f59f7938276" dmcf-pid="9NLTxSQ9vg" dmcf-ptype="general">4월 17일 오후 9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ADHD 초3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ADHD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1d1d47f618d8b51237e8bd05573fcbc6adb68bdbf4545d479035ce867dfab7" dmcf-pid="2joyMvx2yo"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아이돌급 비주얼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 금쪽이가 등장한다. 그러나 훈훈한 첫인상도 잠시, 일상 속 금쪽이는 스스로 충동을 제어하지 못해 학교와 학원에서 민원이 끊이지 않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는데. 과연 금쪽이에게는 어떤 말 못 할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p> <p contents-hash="bd2e2e9dc5730542800a49d74235405f47c727d34a6ecd6fab7795e725af8798" dmcf-pid="VAgWRTMVyL" dmcf-ptype="general">관찰 영상에서는 논술 수업 중 갑작스럽게 집중력이 무너지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잠시 독서에 집중하는 듯하던 금쪽이는 이내 책상을 내려치며 수업 흐름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기면증을 의심케 할 정도로 졸린 듯 눈을 감고 몸까지 가누지 못하는 기이한 행동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오 박사는 “뇌가 깨지 않는 상태”라는 충격적인 분석과 함께, ADHD의 숨겨진 또 다른 이면을 짚어내어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129ddd24fb3b250dcf790df3271e44f89573711d6140ec3648a1b12d162d921" dmcf-pid="fYvbmqrNTn"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서는 금쪽이를 둘러싼 도벽 의심 제보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학원 친구들의 물건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평소 남의 물건에 손을 댄 전적이 있던 금쪽이가 의심받게 된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금쪽이의 소지품을 불시 검사하자 주머니에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물건들이 쏟아져 나온다. 끝까지 추궁하며 몰아세우는 엄마를 향해 금쪽이는 “충동을 못 참겠다”라며 절규하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깊은 안타까움에 잠긴다.</p> <p contents-hash="a5d766673b800bda956458aa11a5df74dcd555763de0020701a6045cd682559e" dmcf-pid="4GTKsBmjCi" dmcf-ptype="general">한편, 집안일로 분주한 엄마의 일상이 공개되며 큰 충격을 안긴다. 청소하다 말고 택배를 정리하고, 다시 금쪽이의 방을 치우다 앨범을 펼쳐 보는 등 주의가 산만한 모습을 보이던 엄마. 갑자기 심부름 문제로 금쪽이에게 언성을 높이자,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금쪽이가 소변 실수까지 저지르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정서적 단서를 놓치는 엄마의 태도를 지적하며, 금쪽이뿐만 아니라 엄마 또한 ADHD라는 반전 진단을 내려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8Hy9ObsAv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XW2IKOc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간 이정하, ‘무빙2’ 빈자리 원규빈이 채운다 04-16 다음 안신애, 8090 히트곡 리메이크…타이틀곡은 김건모 '혼자만의 사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