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세팍타크로 전국선수권 18일 개막…국가대표 실전 점검 작성일 04-1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6/AKR20260416108600007_01_i_P4_20260416141619538.jpg" alt="" /><em class="img_desc">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포스터<br>[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인 이번 선수권은 지난 3월 선발된 2026년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손발을 맞추는 실전 무대다. <br><br> 남녀 실업팀과 대학부, 고등부 등 전국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우승컵을 다툰다.<br><br> 협회는 이번 대회가 5월 세팍타크로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무대를 앞두고 치르는 중요한 모의고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br><br> 김영진 협회장은 "새 국가대표팀이 경쟁력을 확인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한편 협회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종목 특성을 살려 횡성군 다문화가정을 초청하는 경기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br><br> 대회 주요 경기는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프로토 상품 운용 방식 개편…4월 21일 발매분부터 적용 04-16 다음 와우매니지먼트,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운영 사업자로 선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