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XX하면 밀어준다고?” 스윙스, 빅나티 저격에 “사실무근”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5vEUkL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c7f9d61ac92e2c5de09f6e9979f12d08bd86bb6c802968b83fbf98c1f74ed" dmcf-pid="1q1TDuEo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스윙스 라이브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141505824wszo.png" data-org-width="700" dmcf-mid="ZAoxBkqF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SEOUL/20260416141505824ws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스윙스 라이브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03c7f0645dba48e57abf7515ff80c264c2417d728818cf68de9a00b1a9d63a" dmcf-pid="tSDo6C8BC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빅나티(서동현)가 선배 래퍼 스윙스를 저격하는 고수위 디스곡을 발표한 가운데, 스윙스가 즉각 반박에 나서며 힙합계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p> <p contents-hash="46d9b66e7eba88cd848e52922d3e07e8cc325b1821ff2145deaa6376f185331f" dmcf-pid="FvwgPh6blz"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INDUSTRY KNOWS’라는 제목의 곡을 공개했다. 해당 곡에는 스윙스가 과거 소속 아티스트에게 부적절한 관계를 제안했다는 충격적인 주장부터, 아티스트의 동의 없이 저작 인접권을 매각해 파산을 막고 고가의 차량을 구매했다는 폭로가 담겨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7b7c1915d7f8989d2d4a121a91e6a891ec25aa12c6284a366a6ef1ec3baa985d" dmcf-pid="3TraQlPKC7" dmcf-ptype="general">또한 빅나티는 가사를 통해 스윙스가 술자리에서 자신을 위협하고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스윙스의 레이블 영입 제안을 거절한 이후 갈등이 시작됐으며, 클럽에서 마주쳤을 당시 스윙스로부터 일방적인 위협을 당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1667408f1fbb6a9f36ddd7598fedaa3c631ce06eaeb7379412bb677855304a" dmcf-pid="0ymNxSQ9lu"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련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스윙스는 우선 저작 인접권 무단 판매 의혹에 대해 “회사 경영을 위해 음원을 판 것은 맞지만, 아티스트들과 충분히 협의했고 수익도 공평하게 나눴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정말 돈을 훔쳤다면 노엘, 양홍원 같은 아티스트들이 나와 재계약을 했겠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e4c0396035b5ac47ebc8f2a01f69f15af4e382ce8590245ec7966da6eae9588" dmcf-pid="pWsjMvx2hU" dmcf-ptype="general">폭행 의혹에 대해서도 정반대의 주장을 내놨다. 스윙스는 “당시 빅나티가 만취해 12살 위인 기리보이에게 욕설을 하고 나를 먼저 밀쳤다”며 “CCTV에 모든 상황이 담겨 있다. 선제 공격을 한 쪽은 내가 아닌 빅나티”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78bbf05112e3ac72363dd663ad54fa74df749bac130cec26ba785e9bc4339d8" dmcf-pid="UYOARTMVyp" dmcf-ptype="general">특히 스윙스는 작년 6월 빅나티와 만나 오해를 풀고 사과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미 잘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제 와서 사실을 왜곡하며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ed3ab5a625c2773190cd47e98f2d534c27c9c703e600bc74d909898a4ec4482b" dmcf-pid="uGIceyRfv0"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디스곡 공개를 계기로 두 사람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힙합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박미선, "화장도 직접 해"…건강해진 근황 04-16 다음 ‘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소개팅女 등장에 “인형 걸어오는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