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저격러'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풍자 옹호→"피해자는 아이들" 작성일 04-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풍자'에 또 소신 발언...이번엔 "바른 소리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kFbEB3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a2786420e60d77c7a6606174c180c6fdc3cea18b2bea796f9dd6da0386bb1" data-idxno="693752" data-type="photo" dmcf-pid="2HD09wKp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41348022dard.jpg" data-org-width="720" dmcf-mid="bnuow7Dg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ockeyNewsKorea/20260416141348022da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4b30373cc9b1760527c15fe82a74795f87ff841d821d686b665405eb32edf7" dmcf-pid="fZrUVm2uim"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아이들 교육 문제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ba796af37186e16535e1086cb2734afac5239f75a8efa11cf1a47ce4ae455a" dmcf-pid="45mufsV7nr"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5일 개인 계정에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를 주제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ffc8c219c60fcc4e7b58a86b654c6788417320b7de6e90995faaa49fed6d5f1" dmcf-pid="81s74OfzRw"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른다"며 이수지가 올린 영상을 옹호했다.</p> <p contents-hash="431da20568eecb92ce85244415fe315492c7aa1782be64c2f91bcff98959d5ce" dmcf-pid="6tOz8I4qM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해당 영상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다.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더 위축되어 왔다"며 논란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8ca0f30b7a4ebce895c51b6a0b52067498fabf7be8900950745474532a0aa0" dmcf-pid="PFIq6C8BeE" dmcf-ptype="general">또 김동완은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오히려 밖으로 밀려난다"며 결국 피해자는 아이들이 될 수밖에 없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ae1fbcbd918456a2d85763588e4ded888438924f903745dedec13b01563a813b" dmcf-pid="Q7TVeyRfnk"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교육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덜 다치며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결국 더 거친 사회로 나가 무방비 상태로 맞닥뜨리게 된다.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며 향후 성인으로 자라게 될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eefb318d4cc2c04fd370364db7c74dd439f7909309e1dc622074c7b4a4e3407" dmcf-pid="xzyfdWe4Rc"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동완은 "교육자의 권위를 지켜주지 않는 이상, 필요한 교육과 교육자는 점점 사라질지도 모른다"며 현실 교육의 문제점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db881d6b738d85a3c79f33cb072320149d430e5c78281c9a9cf79ef32b49b1cd" dmcf-pid="yExCHMGhRA"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소신 발언에 누리꾼들은 "무균실에서 자라난 생명들이 세상에 흩뿌려지면 얼마나 생존할 수 있을까", "바른 소리다. 결국은 아이들의 경험 부족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좋은 보호자도 있는데 간혹 괴롭히는 보호자 때문에 같은 프레임이 씌워져 아쉽다", "뭐라 하는 사람들 전부 일일체험 해봐야 한다", "옛말에 아이 하나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댔는데 현실은 교사 1명이 아이 전체를 돌본다. 이게 말이 되는 것이냐"라며 공감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a91bc606b7f0de2cce5a7f3c3186b03a652db1dcd9f62d8edb0f8de58a850a" dmcf-pid="WDMhXRHlRj"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채널에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이라는 풍자 콘텐츠 영상을 업로드하며 현실 교육의 실태를 보여줬다. 이수지의 영상에 등장하는 학부모는 교사의 사생활을 일일이 단속, 아이의 안위만 챙기며 시간 약속도 일절 지키지 않으면서 이민지(이수지)에게 지적과 시도 때도 없는 연락을 일삼아 많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불러 일으켰다.</p> <p contents-hash="afca594baaeeacf1450deb91d974976e7fe9a3cf7b8f160184d230b8e387150c" dmcf-pid="YwRlZeXSnN"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계정을 통해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는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과 음주 운전으로 자숙 중이던 MC딩동을 응원한 것으로 대중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f1f9348510552d4b28128baa50f877a3363d2596c16a3d8468e15c27cc71778" dmcf-pid="GreS5dZvna"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리보는 WIS 2026]〈중〉17개국 460개사 참가…글로벌 AI·ICT 비즈니스 허브 도약 04-16 다음 “강인하게 홀로 선다” 휘인, 신곡 ‘The Symphony of Fxxkboys’로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