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 열린다... 6월 美 백악관서 건국 250주년 기념 대회 작성일 04-16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16/0002785253_002_20260416142226962.jpg" alt="" /></span></td></tr><tr><td>UFC 프리덤 250에서 격돌하는 일리아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 UFC 제공</td></tr></table><br><br>UFC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대회 ‘UFC 프리덤 250’을 위한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를 진행한다.<br><br>16일(한국시간) UFC는 현지시간으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링컨 기념관과 엘립스 공원을 비롯한 시내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br><br>‘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는 UFC 프리덤 250 기자회견, 공식 계체, 팬 페스트로 구성된다. 이 모든 행사는 6월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을 장식한다. 기자회견은 12일, 계체 행사는 13일, 팬 페스트는 13일과 14일 예정됐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티켓 소지자에게 개방된다.<br><br>백악관 개최로 눈길을 끌고 있는 ‘UFC 프리덤 250’에서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 또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시릴 간이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어린이들 더 많은 스포츠 경험 누리길"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푸르메재단 공로상X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오피셜] 04-16 다음 [경마] 한계를 넘는 호흡, 장거리 왕좌를 향한 스테이어 두 번째 관문, 제25회 YTN배(G3) 개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