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우주상황인식시스템 개발 신규 R&D 사업 본격 착수 작성일 04-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ctqczt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6017a5a5c8deac093aed01c84e47eda29bf72b73a21fae1fbd15d78db11b5" dmcf-pid="QWkFBkqF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SSA 개념도. 우주항공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43734897zews.png" data-org-width="800" dmcf-mid="6Kzarzwa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43734897ze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SSA 개념도. 우주항공청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23cfcfd3245082282b56171f4451d3130d0a95c6e229420bfa3d7951a12040" dmcf-pid="xYE3bEB3ks"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청은 올해 신규 추진되는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 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해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연구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고 16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b8e9c7d3591adab869e3d464977ede43a5e9c908f04337d359b7547a80341e8" dmcf-pid="yRzarzwaom"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우주물체 추락·충돌 등 증가하는 우주위험으로부터 국민 안전과 국가 우주자산 보호를 위해 국가 중심의 통합적 우주안보 체계 구축과 우주교통관리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480억원 규모로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한다. </p> <p contents-hash="846299035fa8484a5d203d4a6f732e07a593fb8efc5ca00a0bcd291ea5e8883e" dmcf-pid="WeqNmqrNAr"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주·야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제한을 받았던 기존 지상 감시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우주 기반 감시와 인공지능(AI) 정보 분석이라는 핵심 원천 기술을 총망라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p> <p contents-hash="d1fbda0c92de2d45bd8f5ded4b8f6c0c0e84124a2de1cccf094fd65e66665f71" dmcf-pid="YdBjsBmjcw" dmcf-ptype="general">우선, 신뢰성이 입증된 국내·외 우주 헤리티지 기술을 적극 활용한 광학 센서 기반의 초소형 SSA 위성 2기를 개발해 2029년 하반기 궤도 진입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수립, 추진한다. 이들 위성은 국가 우주 자산들이 다수 분포돼있는 저궤도 영역으로 올라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물체 실시간 감시·추적 임무를 수행하며 우주물체 정밀 감시 및 조기 대응 체계를 한 단계 격상시킨다는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d332ebfd2650fff7f82c5a4645a56fb169e5444d99038e913ee3c63130cb6dd" dmcf-pid="GJbAObsAkD" dmcf-ptype="general">이어 우주감시 위성과 지상 관측 인프라, 나아가 미·유럽 등 우주 선진국과의 국제 협력을 통해 확보된 우주물체 감시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상호 연동하는 우주물체 통합 관리 시스템을 신규 구축해 운영한다. 그간 공공과 민간에서 개별적·산발적으로 관리해 온 우주물체 정보 운영 방식을 국가 중심의 통합 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써, 정보의 범용성과 신뢰성이 보장된 국가 표준 우주물체 정보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d6d180d301f1156142c9df6c4cadb45d0e17b1dd8fa0d79fdef20cfb6032256" dmcf-pid="HiKcIKOcc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AI 디지털 신기술을 본격 접목해 지능형 예측·분석 기술에 특화된 산·학·연 전문기관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우주 위험 대응 역량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341d9eabf5d8660274ddcaf0fdfb0f6a8007ab989198d29dcea7831a060a5a92" dmcf-pid="Xn9kC9Ikkk"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의 우주감시정보를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 데이터로 개방해 민간의 기술 혁신을 뒷받침한다.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상황인식(SSA)·우주교통관리(STM) 분야의 신산업이 육성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부가가치 확보라는 우주 경제 선순환 구조 완성 및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86d3068140ec619138f8e989275c0391a9eba6fb5b53f2297dbd5f42961817fc" dmcf-pid="ZL2Eh2CEAc" dmcf-ptype="general">권현준 우주항공정책국장은"본 사업이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우주 감시 역량을 확보하고 우주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략적 초석"이라며 "본 사업으로 확보된 핵심 기술과 플랫폼을 대한민국이 글로벌 우주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는 강력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5gfwSflwgA"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04-16 다음 ‘승리의 여신: 니케’로 우뚝 선 시프트업, 서브컬처 넘어 PC·콘솔 강자로 도약 나선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