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l98I4q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0a3f00c621196dcd4ca97a329196291f67d52d1f50704e6047eefabfde9e0" dmcf-pid="1mvVPh6b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44549116iy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tY6RTMV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44549116iy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eca40dade3ec3d5d6c26cad07050b936e5662e6b12539eecc0a582634f9992" dmcf-pid="tsTfQlPK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준 아버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acc354000a8aa54e52621fc139669699240fd0cf290409a7962be2d5497508" dmcf-pid="FOy4xSQ97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왔어요 왔어요 한국에 왔어요. 사유리 가족 다 함께 한강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96e5938f7a12996720482b71caf0f40fa1792ea43bc6ca9a4f2dee45aa0e4b9" dmcf-pid="3IW8Mvx2uY" dmcf-ptype="general">영상 속 사유리는 아들 젠, 부모님과 함께 벚꽃을 보기 위해 한강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e1a0f4019b9feb86d3b8f2ccf2ecc38dbf2019d3bc4702dfdcd04e1912860b3a" dmcf-pid="0H0nNtaeuW" dmcf-ptype="general">이때 아버지의 나 홀로 육아를 계획한 사유리는 "내가 어릴 때는 남자가 육아를 많이 안 했다. 오늘 (아버지가)처음으로 육아한다"라면서 "근데 아빠가 좀 변했다. 요즘은 젠 밥도 먹여 주신다. 할아버지가 성장한 것 같다"라면서 손자를 통해 달라진 아버지의 모습에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bc3aba42b22433f5794721f32b63dd0bcf0cb7108f17204305531610038dc" dmcf-pid="pXpLjFNd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44549381mbd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4MlWPyO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44549381mb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6b73ce416e73eb49b342651dd4a364b2000bf9c74c22c142ab0f8f343c9848" dmcf-pid="UZUoA3jJ0T" dmcf-ptype="general"> 그렇게 할머니와 엄마는 잠시 육퇴를 한 가운데 젠과 할아버지의 시간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자전거를 타고, 철봉에 매달리며 온몸으로 노는 시간. 젠의 넘치는 에너지에 할아버지는 금세 지친 기색을 보였지만, "그네 밀어달라"라는 한마디에 다시 벌떡 일어나 손자를 향해 달려갔다. 그 모습에는 지칠 줄 모르는 '손자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04d27b1275d37913022b5b876884694c8cd4f81a4cc50021f4beb216481ef609" dmcf-pid="u5ugc0AiUv" dmcf-ptype="general">이후 가족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축구를 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그 순간, 사유리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냈다. 그는 "젠이 아빠가 없지 않나. 그래서 할아버지랑 남자끼리 축구 등 하는 추억을 더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f7ea22d30009554f9d1080989318de4be6d2bb71d51104d66a3d24cbddcc2ce" dmcf-pid="717akpcnFS" dmcf-ptype="general">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미혼 상태로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싱글맘으로서 홀로 젠을 양육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ztzNEUkLul"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2’ 지원자 2배 폭증 04-16 다음 우주청, 우주상황인식시스템 개발 신규 R&D 사업 본격 착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