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 낭만 있네” 공개 저격당한 스윙스, 뜻밖의 미담 확산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DE3LFY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86c9083ef8ab59d92f998ac314e9ed81df7e8f4ec33ccbebc62c9807adbb8" dmcf-pid="3DwD0o3G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빅나티의 디스곡으로 뜨거운 쟁점이 된 래퍼 스윙스.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44235993uryw.jpg" data-org-width="1000" dmcf-mid="t7UpnHiP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44235993ur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빅나티의 디스곡으로 뜨거운 쟁점이 된 래퍼 스윙스.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688ecbdfc8b05efab8e8895a6216cc92169fcaf6a92976c75d6a02683d5015" dmcf-pid="0wrwpg0HUL" dmcf-ptype="general">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힙합계의 날 선 공방 속에서 뜻밖의 미담이 나왔다.</p> <p contents-hash="849f4bf516f2be097d2f6272d1c472feeb0ecf66f2c75e34713577461990c863" dmcf-pid="prmrUapX7n" dmcf-ptype="general">16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윙스의 과거 행적을 조명하는 사연이 확산했다. 자신을 30대 중반의 평범한 회사원이라 소개한 누리꾼 A씨는 힙합 레슨을 받던 시절 스윙스와 겪은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eccbea97f432e8168b6f301cad5286cfcb3de015e20d9ab8118b131e9adb8cc" dmcf-pid="UmsmuNUZzi" dmcf-ptype="general">A씨는 “첫 레슨 날이 공교롭게도 내 생일이었다. 일찍 도착해 밖에서 기다리는데 스윙스, 노창, 기리보이가 다가와 신용카드를 건네며 ‘아웃백’(Outback) 가서 밥 먹고 있어라‘라고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d03506b7c7b73f494790ef591b46b0489492d4437900886d4fccda292cd0e33" dmcf-pid="usOs7ju5uJ" dmcf-ptype="general">이어 “레슨이 끝난 뒤 생일인 걸 기억하고 떡을 챙겨주며 축하를 건넸다. 레슨 중 떠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다 그렇다며 다독여주기도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1818a5264395eb5ca3fff765b2ee23aa8d12260ab9f37a95e7e3af76a83c7a" dmcf-pid="7OIOzA71zd" dmcf-ptype="general">입대를 앞두고 겪은 경험도 덧붙였다. 그는 “군대에 간다는 소식에 카카오톡(KakaoTalk)으로 모바일 교환권과 인사 메시지를 보냈다. 한 달 레슨받은 나를 기억하고 고맙다고 답장까지 해줬다”라며 “나에게 멋있는 형이 비판을 받으니 미담 하나를 남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33058b7a73aed708f094defb22b2be980542ec65c00cefb17307f8b6dae9b60" dmcf-pid="zICIqczt0e" dmcf-ptype="general">스윙스로부터 호의를 입었다는 또 다른 누리꾼 B씨의 증언도 등장했다. 그는 지인의 주점에서 스윙스를 마주쳤던 순간을 회상했다. 비씨는 “스윙스에게 무심코 식케이가 더 잘한다고 말했는데, 웃으면서 랩 게임은 랩 게임으로만 봐달라고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fe4154b5fef6807ad384cef98a4c8c4044cf8b4e9c59edc9441be649b829fd2" dmcf-pid="qChCBkqF7R"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후 나 역시 정신을 차리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 인성으로는 비판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d4079ea88f2a89e84857248626b9cfdb41ef16aef4a6402775f7b1dce26ccf" dmcf-pid="BF3FdWe4zM" dmcf-ptype="general">현재 스윙스는 동료 래퍼 박나티와의 갈등으로 힙합계 이목의 중심에 서 있다. 박나티는 지난 9일 한 클럽 공연 무대에서 스윙스를 비판하는 6분 분량의 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c81ab54bedf8bea2dd389f21a56cf70a4402b46ab21d2cbe0890538f9e88f30" dmcf-pid="b303JYd8ux" dmcf-ptype="general">이에 스윙스는 16일 실시간 방송을 통해 “내가 돈을 훔쳤다면 노엘, 양홍원이 재계약을 했겠느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K0p0iGJ6UQ"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흑백요리사’ 실사판 찍었나..‘무한 지옥’ 탈탈 털렸다 (편스토랑) 04-16 다음 캣츠아이, 8월 14일 세 번째 EP ‘와일드’ 발매...1년 만 신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