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흑백요리사’ 실사판 찍었나..‘무한 지옥’ 탈탈 털렸다 (편스토랑)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QrUapX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b6f52370e4dcc039bc4bf84ca32a6b1846e01e007a7d15fea8d4e7e8ba962" dmcf-pid="fnxmuNUZ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poctan/20260416144217637mnrt.jpg" data-org-width="530" dmcf-mid="2OCuoZL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poctan/20260416144217637mn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9aa260cde49420b02a177ad99d6abf81bc12324f30bc20faae03c34b60fede" dmcf-pid="4LMs7ju5W3"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순정 셰프’ 김강우가 ‘무한 요리 지옥’에 소환된다. </p> <p contents-hash="528288063ada63678901d4f1bb85a46649dca3de1e0cfe46abf640528789fa3f" dmcf-pid="8oROzA71v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양배추 세 박스를 앞에 두고 ‘방구석 흑백요리사’로 변신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5879bb988fb652a4b03f611d0766b36ddd1cd15f4d9aa8279d4e7945ddc635f" dmcf-pid="6geIqcztCt"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김강우의 실수였다. 장바구니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양배추가 무려 세 박스나 배달된 것. 하지만 평소 찌개에도 양배추를 넣어 먹을 만큼 ‘양배추 마니아’로 소문난 김강우는 좌절도 잠시, 자신만만하게 요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ec97801b96e5085c0e5046a5ee5fcb1977740f52b214c801b587f0f2d139dbd" dmcf-pid="PadCBkqFv1" dmcf-ptype="general">이때 제작진의 돌발 미션이 투입됐다. 이름하여 ‘무한 양배추 지옥’. 평소 양배추를 싫어하는 MZ 제작진 4인방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이들 모두의 만장일치 ‘통과’가 나올 때까지 양배추 요리를 무한 반복해야 하는 가혹한 규칙이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거 ‘흑백요리사’ 아니냐”, “김강우가 흑백요리사에 출전한 것 같다”라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ee1a88119aa5aa47b32cd113b8bf406491de7addec60f4970d69d11924792f0" dmcf-pid="QzFxC9Ikh5" dmcf-ptype="general">현장은 순식간에 요리 서바이벌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김강우는 “긴장되지 않느냐”는 MZ 심사위원들의 도발에 “하나도 안 된다”라며 여유를 부렸지만, 정작 속마음 인터뷰에서는 “너무 떨렸다, 정말 킹 받았다”고 이를 악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c0d366516d341b3050a661b32da35e092d1b4000bd47af01dfc9ecfde0f1c2e" dmcf-pid="xq3Mh2CECZ" dmcf-ptype="general">과연 ‘양미남(양배추에 미친 남자)’ 김강우는 냉정한 MZ 제작진의 입맛을 사로잡고 무사히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김강우의 처절하고도 유치한(?) 양배추 서바이벌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불금야구’ 중계가 종료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yDaW4OfzCX"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615cedbfa5d83ceb2ed77765cdff059a58ec734d66dc98d26b728a298769f3d" dmcf-pid="WwNY8I4qlH" dmcf-ptype="general">[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MBN 女스포츠대상 3월 MVP 04-16 다음 “이 형 낭만 있네” 공개 저격당한 스윙스, 뜻밖의 미담 확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