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MBN 女스포츠대상 3월 MVP 작성일 04-16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韓 첫 패럴림픽 메달 5개 성과</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6/0005666945_001_20260416145514017.jpg" alt="" /><em class="img_desc"> MBN 여성스포츠대상 3월 MVP를 받은 김윤지. MBN</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5개를 목에 걸며 한국 선수 최초로 한 대회에서 메달 5개를 수확한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3월 최우수선수상(MVP)을 16일 수상했다.<br><br>김윤지는 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2관왕에 올랐다. 또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와 10㎞ 인터벌 스타트,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추적에서도 모두 은메달을 차지하며 이 대회에서만 메달 5개를 거머쥐었다.<br><br>한국 스포츠 역사에서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따낸 건 김윤지가 최초다. 이런 눈부신 성과를 토대로 김윤지는 대회 종료 직후 열린 해단식에서 선수단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MBN 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패럴림픽에 참가한 장애인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그 중에서도 김윤지 선수가 보여준 눈부신 성과와 투혼, 고통을 이겨내고 보여준 미소는 저변이 약한 장애인체육과 장애인 동계 선수 꿈나무들에게 큰 귀감이 됐다”고 MVP 선정 이유를 밝혔다.<br><br>생애 처음으로 MBN 여성스포츠대상 월간 MVP에 선정된 김윤지는 “다른 훌륭한 선수들도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며 “대회 기간 많이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 4월 21일 발매분부터 적용 04-16 다음 김강우, ‘흑백요리사’ 실사판 찍었나..‘무한 지옥’ 탈탈 털렸다 (편스토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