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분야 추경예산 232억원 투입, 스포츠 일자리·소비 진작시킨다 작성일 04-16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휘영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만나 <br>체육 분야 추경 편성 사업 후속 논의해</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6/0005666943_001_20260416145423641.jpg" alt="" /><em class="img_desc">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em></span>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만나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체육 분야에 편성된 총 232억원 규모의 주요 신규·증액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br><br>최 장관과 유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에서 만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체육 분야 편성 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후속 조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유·청소년 대상 체육지도자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원 증액) 사업을 비롯해, 약 9500개의 장애인 체육시설에서 수강할 수 있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원 증액) 사업과 약 8만6000개의 스포츠·건강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원 증액) 사업이 반영돼 체육 분야 소비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도 에어매트 등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예산(30억원 증액)과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 예산(5억원 증액)이 반영돼 있다.<br><br>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 앞으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계와 협력해 필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재정당국을 설득해 2027년 본예산에서 체육 분야 예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동계패럴림픽 스타 김윤지, 푸르메재단 공로패 수상 04-16 다음 스포츠토토,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 4월 21일 발매분부터 적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