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멈추지 않는 소신 발언 "교권 지켜야"…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 언급 작성일 04-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SNS 통해 밝힌 교권에 대한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m5RTMV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7d0b4c31475ad1e626f02a4c1589522b0c0033eda2b80beee43732d0a122f" dmcf-pid="5Os1eyRf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패러디 영상을 언급하며 교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45534507mima.jpg" data-org-width="640" dmcf-mid="XGYBA3jJ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hankooki/20260416145534507mi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패러디 영상을 언급하며 교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2782c1afcfbbdbffb6f8fe1186533766aaa02b1d406144fd7580d2aed49ba" dmcf-pid="1IOtdWe4dD"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교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458833125e9974886ea29041c20aeac00e50413eed1a0b549d3d2fdbe9df52" dmcf-pid="tCIFJYd8iE"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화제가 된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패러디 콘텐츠를 언급했다. 그는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그대로 드러낸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6409c3f2f7f5460c820b146f37623add93342cb461968db6a22f1e418376dc6" dmcf-pid="FhC3iGJ6Rk"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라며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오히려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96088c26145b9ee5405d479e0454f228e3468b63dfcee331ec735801044fc9" dmcf-pid="3lh0nHiPLc"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교육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덜 다치며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결국 더 거친 사회에서 무방비로 마주하게 된다"며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떠안게 된다. 교육자의 권위를 지켜주지 않으면 필요한 교육과 교육자 모두 점점 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0c4a5bb29a7db1c8e6896d1285cd9f4e4e004a2ac51db33f867ff775878840" dmcf-pid="0O9LGxYCeA"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일상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공개된 해당 콘텐츠는 조회 수 490만 회를 넘겼으며 댓글에는 현직 유치원 교사들의 공감과 실제 고충을 털어놓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pI2oHMGhMj"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왕과 사는 남자들'로 변신 04-16 다음 “100억이야 뭐”…56억 날리고 우울증 앓던 연예인 ‘인생역전’ 근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