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추경 후속조치 논의 작성일 04-16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6/0008894242_001_20260416150543149.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체육회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만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논의했다.<br><br>문체부는 "이번 추경예산에서 체육 분야는 총 232억 원 규모가 편성됐다"며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 원 증액),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 원 증액),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 원 증액), 에어매트 등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30억 원 증액),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5억 원 증액)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계와 협력해 필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유승민 체육회장 면담…추경 후속 논의 04-16 다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접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