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44세 앤 해서웨이와 하이힐로 공감대 형성…"출세한 거 맞죠"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hKg5oMGW">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Fcy4c0AiG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a77bcdcc011826d5d00d89c77f539c37526e133d139d99792baa8070a404e" dmcf-pid="3kW8kpcn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 해서웨이, 고현정 / 사진 = 고현정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150140697je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C3ih2CE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10asia/20260416150140697je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 해서웨이, 고현정 / 사진 = 고현정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88ff092a0eef0e36ce0a1e4dccd08a3ec857592ff19450dd84fc193dd38750" dmcf-pid="0EY6EUkL5v"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55)이 뉴욕 패션쇼 참석 이후 1년 만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와 조우했다.</p> <p contents-hash="7d71dbe7d4451b174a7bf5eefa139fd0ef12da9f32a5f97782b29915948eb1cd" dmcf-pid="pDGPDuEo5S"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담소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af923ceeb9569ec608f1ddf7af07f508c32878e210fbf915cba8ae42c52c7e1" dmcf-pid="UwHQw7DgY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긴장 가득한 얼굴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반겼다. 메릴 스트립은 한껏 경직된 고현정을 향해 "너무 아름답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앤 해서웨이 역시 고현정과 친밀히 교감했다. 자신을 '앤'이라고 소개하는 앤 해서웨이에 고현정은 "(당연히 누군지) 안다"며 앤 해서웨이를 향한 팬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5742b67816948b8f6c9382fb7d6cad1f62e2bf90dcc06694719be5f85d66625" dmcf-pid="urXxrzwa5h"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앤 해서웨이에게 "작년 뉴욕 일정 중에 마주친 적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 앤 해서웨이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고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거기서 같이 사진 찍었었냐"고 묻는 앤 해서웨이에 고현정은 "못 찍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f7b9fffa87799d4d622133d3d7e8eca1a530cb45f57a610e80cd6ac18021209" dmcf-pid="7mZMmqrNZC" dmcf-ptype="general">특히 고현정은 과거 앤 해서웨이가 도쿄 일정에서 신었던 하이힐을 신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하이힐로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지난 만남의 아쉬움을 나누며 화기애애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6d8f1e7c0aeabf7ff553d6be6044bfb29cd8ab51cf1e25c3fedebab3768fb07" dmcf-pid="z8N58I4qYI"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마치며 고현정은 직접 준비한 보자기와 복조리를 선물하며 감동을 전했다. 그는 "배우로서의 삶을 다시 사랑하게 해준 귀하고 벅찬 선물 같은 하루였다. 너무 짧았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출세한 거 맞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b6374a18075449fbde04d12e2da7da20ee21bbf289e206ce07aa990e944b25" dmcf-pid="q6j16C8B5O" dmcf-ptype="general">한편 고현정과 만난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이 출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1ee253b2d462c2210a6d6cb3cbf6700d485abf9a8508c88d034081a16dfa6af" dmcf-pid="BPAtPh6bHs"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수, 곽선영과 각별한 사이였다…함께 나고 자란 절친, 시골로 좌천 후 재회 ('허수아비') 04-16 다음 가수 김다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 위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