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에 "아쉽지만 최선의 선택"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zUeyRf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981872ac3332958b3c388eefcc2ac4a2048bc4faf65522f3306ef20a2e53d" dmcf-pid="88qudWe4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50015313ggsz.jpg" data-org-width="620" dmcf-mid="fd316C8B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50015313gg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5222303dd28ed59b821204100dcaea005aebd960468249456c4dd55e90a69e" dmcf-pid="66B7JYd8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b445dbdb05bca9daa21de04735cfd32a4b79d45a669cdd8512550a70eb6044" dmcf-pid="PPbziGJ6hJ"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은 유튜브를 통해 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아리랑' 작업 과정에 대해 톺아보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33cb5a445fcc6e8c187774ac4d637ac561b3001e1b71602924cf99898768ad1" dmcf-pid="QgMPDuEovd"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군 복무 등 팀의 공백기를 언급하며 "일단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못 본 시간만큼 1년 동안 같이 일하면서 시간을 보낸 것 같은데, 멤버들과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28c878be9f198e6f3b462f069e8b12ca03a126774acd7fee9f0ec3ba8e7db2" dmcf-pid="xaRQw7DgCe" dmcf-ptype="general">진은 '작곡·작사 크레딧 제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진행자가 "앨범을 위해 100여 곡을 녹음했는데, 참여한 곡이 있을 것 같다"라고 묻자 진은 "어디서도 풀지 않았던 에피소드인데, 사실 이번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한 부분이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669bc31fedf6c4d20cf39e9affbc68ce5678a94e4bbb34dd15d55a64a2c451" dmcf-pid="y3YTBkqFhR" dmcf-ptype="general">진은 "그때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는데, 송캠프에 도착했을 때 100여 곡이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 그 중에 추려진 노래들을 테스트 녹음하는데 7~10일 정도 쓰니까 세션이 끝난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3a3d9cb1900375baa1fcd83a88ee57d040eae6e2d030cce09350c92adf8d8f" dmcf-pid="W0GybEB3lM" dmcf-ptype="general">당초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규모 송캠프를 열고 '아리랑' 수록곡들을 작업했으나, 진은 당시 개인 솔로 투어 일정 소화로 인해 송캠프에 뒤늦게 합류했고, 이 과정에서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2ee347a1797abfd3d3617731d97749b93ae8f99a73b14ce652152a98b0a3ff2" dmcf-pid="YpHWKDb0Sx" dmcf-ptype="general">진은 "앨범 세션은 3개월 전부터 잡혀 있었고, 제 투어는 그보다 먼저 확정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웠다"라면서도 "제가 욕심을 내서 세션을 몇 달 더 미뤘다면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는 있었겠지만, 그렇게 되면 앨범 발매와 인터뷰 모두 몇 달은 늦어졌을 거다. 그러면 팬들이 심심해하지 않았겠나. 아쉽긴 하지만 기회는 언제든 있다고 생각한다. 당시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8e4175499c27fdd27b2c65831f6da0dded0624daa7e7f427bb6d82a932184142" dmcf-pid="GUXY9wKp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롤링스톤 유튜브]</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uZG2r9U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노사공동 윤리·청렴경영 선포식 개최 04-16 다음 소녀시대 수영, 모자 쓴 채 지하철 포착..소탈한 여행 근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