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성료 작성일 04-16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세미나<br>유튜브 생중계 통해 접근성 높여<br>5월 2차 세미나 예정</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85_001_20260416151020951.jpg" alt="" /></span></td></tr><tr><td>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에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5일 이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이번 교육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계자들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br>제1차 세미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수와 지도자를 위한 등급분류 이해(김은국 KPC 스포츠등급분류위원장) ▲국제 등급분류 소청 사례를 통한 항의·항소 규정 및 대응 전략(KPC 국제체육부, 스포츠의학팀)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85_002_20260416151021082.png" alt="" /></span></td></tr><tr><td>2026년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세미나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생중계 캡처.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최근 국제 규정 변화로 등급분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및 지도자, 가맹단체 관계자가 등급분류 절차와 소청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경기력 유지와 향상에도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br><br>특히 실제 국제대회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세미나에 참가한 국가대표 지도자는 “대회 준비 과정에서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지만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6/0001234585_003_20260416151021214.jpg" alt="" /></span></td></tr><tr><td>15일(수)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에서 패널들이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등급분류는 공정한 경쟁을 위한 핵심 제도로, 선수와 지도자의 이해도에 따라 경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제2차 교육 세미나는 5월 중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제3차부터 제5차까지는 지방 권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루머만 무성한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노바 레이크’를 보는 4개의 관전 포인트 [고든 정의 TECH+] 04-16 다음 권정아 부장, NADO EAG 부의장 선출…김나라 위원장, ITA 교육 앰배서더 위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