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9순위였던 이유…"1순위 누구였나" 작성일 04-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이첼 맥아담스, 세차례나 거절<br>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후보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s03LFY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acb4142590a8df449cac10a0d15a60eedf4bc0a4a4f27d29e52c18a8c7321" dmcf-pid="6qOp0o3G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 해서웨이./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54549200brfj.jpg" data-org-width="640" dmcf-mid="fy7iJYd8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54549200br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 해서웨이./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809e7f3b94ea49128b385e018256f862ffe64267d32622ad901dfbecc2c38" dmcf-pid="PBIUpg0H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당시 순위가 9순위였다고 밝히면서 당시 그와 경쟁했던 배우들이 누구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92b75c9e77b37ca98d819bd2c82ba490d0cf217f01bf9b82ac128f3f3374d95" dmcf-pid="QbCuUapXDs"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15일 tvN '유 퀴즈 온더 블록'에서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흥행했지만 캐스팅 단계에서는 역부족이었다"며 "내 또래에 훌륭한 배우들이 워낙 많았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1694609f3934944e4f666be69fdd0a0efd0934ac2c2ebcb0f1ef8a698f94c" dmcf-pid="xjqLnHiP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54550505jwrc.jpg" data-org-width="640" dmcf-mid="4UcXHMGh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54550505j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82adb7200f123aa61a454b835a50fa358244e7d7db51c8a6281395fb8ecd1" dmcf-pid="ypD15dZvI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배역이 정말 간절했다. 제작진에게 '앞선 순위의 배우가 거절하면 꼭 내가 하겠다'고 말하며 제발 배역을 달라고 기도했을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몇 달을 버티며 기다린 끝에 앤디 역할이 나에게 왔고, 이는 정말 마법 같은 일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b590c486776f69855e2cb47ffa668da2275e8058e9bb1b44b9bac69b6ba75d" dmcf-pid="WUwt1J5Tsw" dmcf-ptype="general">당시 후보군은 실제로도 매우 쟁쟁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레이첼 맥아담스였다. 제작사는 영화 '노트북'과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전성기를 누리던 그를 1순위로 원했으나, 맥아담스는 세 차례나 출연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커스틴 던스트, 케이트 보스워스, 줄리엣 루이스, 클레어 데인즈 등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d92aa03f416b1a8e0d0dc2d261452b438f7f2012709221205948d3f5b79c8c26" dmcf-pid="YurFti1ysD"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이 확정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전설적인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의 재회를 다룬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 주도권을 잡기 위해 커리어를 건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가요' 스튜디오 밖으로…투바투·르세라핌 등 'ON THE GO' 최종 라인업 확정 04-16 다음 '영재발굴단' 8년 만에 돌아온 '천재 화가' 전이수, '제2의 영재'와 특별한 만남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