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8월 컴백 확정…글로벌 상승세 이어갈까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0bBkqF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c0cd9caae8f3135cf277500273b9beac0efc2f44ea815045c012f87a89606" dmcf-pid="fDwlh2C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54534626zwai.jpg" data-org-width="620" dmcf-mid="2ANrw7Dg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daily/20260416154534626zw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dc6fbc9295d37582213838004d8634e4380c15943d453f87d5c086942d5543" dmcf-pid="4wrSlVhDS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세 번째 EP ‘WILD(와일드)’를 오는 8월 14일 발매한다고 소속사 하이브-게펜 레코드가 1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d4e6260082f169bf0e6fb0d588137341a557fae8bac4a87bb23869ceef58a64c" dmcf-pid="8rmvSflwS9"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신보는 지난 2025년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최근 선보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와 싱글 ‘PINKY UP’으로 인기몰이 중인 이들의 뜨거운 여름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fc52cc5c7f489dbd90374dec8cfbd6e795d56957e258fb122a2995073e3a5a5" dmcf-pid="6msTv4SrvK"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팬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들을 보기 위해 대규모 페스티벌에 몰려든 수 만 명의 관객은 ‘Gabriela(가브리엘라)’와 ‘Gnarly(날리)’ 등 히트곡을 합창하고 포인트 안무를 따라 추며 열광한다. </p> <p contents-hash="6a5e931a2ea11ebfb043d53162fbf04daf72ea90bf3516d2d342318eade2fb6e" dmcf-pid="PsOyT8vmlb"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지표도 돋보인다.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Spotify Monthly listeners)는 3085만 6590명(3월 17일~4월 13일 집계 기준)으로, 현재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1위다. 이들은 비활동기에도 스트리밍 수치가 크게 줄지 않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8525ecf04c124f521348248ee6d6f8ea48fbb6617031e2401ffabe08a907db1" dmcf-pid="QOIWy6TsvB" dmcf-ptype="general">신곡 ‘PINKY UP’이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또 한 번의 도약이 기대된다. ‘PINKY UP’은 앞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3위(12일)에 올랐고, 같은 날 ‘데일리 톱 송 USA’ 차트에서는 10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8201678ab52fccec57aca2fa9c1a09d727aee16b46dba748b5b10ea4d6c9dde5" dmcf-pid="xICYWPyOhq" dmcf-ptype="general">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PINKY UP’ 음원이 지난 10일 공개된 후 4일간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아마존뮤직 합산 스트리밍수는 총 1810만 회를 기록했다. 이는 캣츠아이의 전작 ‘Gabriela’(4일간 1230만 스트리밍), ‘Internet Girl’(4일간 1230만 스트리밍)을 뛰어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ed039d8baa788c9288dd77d3074e739d2426265f0e6fb80cc292f199ccbcd91a" dmcf-pid="yVfRMvx2yz"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그간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등을 잇달아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켰다. 해당 곡들은 각각 최고 순위 21위, 29위, 82위를 찍었고,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에서 41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f719a4ac17a8e1ce2f02f70e0edf40486f8a838ee7a19ecb4d821a38fab6bdb" dmcf-pid="Wf4eRTMVv7"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라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미국에서 데뷔했다.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세계적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한 이들은 최근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는 상태다.</p> <p contents-hash="11354cbd9f004196f0d2749b396459f0141140450851f4cfb84712c9a6468425" dmcf-pid="Y48deyRf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 레이블즈]</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86JdWe4W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공연 송출건 논란’…차가원 측, 또 시끌시끌 04-16 다음 '인기가요' 스튜디오 밖으로…투바투·르세라핌 등 'ON THE GO' 최종 라인업 확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