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공연 송출건 논란’…차가원 측, 또 시끌시끌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xLnHiP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b9553a605d68ba756ea5c7e77f7d01b07f01e856c15f08e447e5f43619c12" dmcf-pid="tCDhC9Ik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 사진제공|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54533958oxxk.png" data-org-width="500" dmcf-mid="ZsxLnHiP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54533958ox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 사진제공|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a4e888b51eca0374397f6455606128505e385aeac2e126141a8fda24eb575" dmcf-pid="Fhwlh2CE3u"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로부터 전속계약 해지통보를 받은 차가원 대표의 원헌드레드가 이번엔 더보이즈 공연 온라인 송출 건을 두고 엔터테크기업 노머스와 시끄러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8e4a8a4d3d20f1ce045a4f7b15ae020e3120ec0901deca4880ce8b669c79065" dmcf-pid="3lrSlVhDFU" dmcf-ptype="general">노머스 측은 15일 “더보이즈 소속사인 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와 더보이즈 온라인 공연 송출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금원을 지급했다”며 “그러나 이같은 계약에도 불구하고, 원헌드레드로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일방적인 이행 거절 통보를 받았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beabb7f3e419ecfa96c8b6eb45d8d76890c64bc85a31d9100209f409171b6" dmcf-pid="0SmvSflw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사진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54535493kbcl.png" data-org-width="700" dmcf-mid="5YhGYQWI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khan/20260416154535493kbc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사진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a5227269a8a328d3d93a44a4c96d94ecef9c62ade3ec2d6cbc8bd79880572c" dmcf-pid="pvsTv4Sr00"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원헌드레드는 타사와 함께 공연 송출 티켓 판매를 오픈했다”라며 “노머스는 해당 프로젝트의 법적 권리자이나, 이번 일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불편 및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더보이즈 콘서트 ‘인터-젝션’ 라이브 스트리밍 건은 현 시점부터 판매 중단하고, 구매하신 모든 팬 여러분에게 일괄 환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ed7a785cba93792b23bee2092f72ebadcf63561c98faaa7698f8d84cca1ab8" dmcf-pid="UTOyT8vm03" dmcf-ptype="general">또한 “구매하신 상품에 대한 환불은 자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결제 수단에 따라 영업일 2~3일 소요될 수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다시 한 번 당사와 원헌드레드간의 사정으로 팬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ea31a4dedd82683da105b4b617f8836368ff9f22a0dd346e8e7db82fe42a2e" dmcf-pid="uyIWy6Tsu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차 대표 측 법률대리인은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났다.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02763c27fe809af090f7ac516dd3952945294e86c705e9af2d32eb1e8dfea41" dmcf-pid="7lXp0o3G3t" dmcf-ptype="general">특히 차 대표가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선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더팩트가 결탁해 빅플래닛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다. 상대 측의 불법적인 작업과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 현재 발생한 미정산 사태 역시 이러한 외부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자금 흐름이 왜곡되면서 발생한 결과”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d99427ee2df5afa513fc69efe028fea6acb603525c2813262e2591667e58739" dmcf-pid="zSZUpg0Hz1"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 측은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23년 MC몽과 함께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한 차 대표는 이후 굵직굵직한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하며 몸집을 부풀렸으나, 최근 차 대표가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원헌드레드와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아티스트였던 샤이니 태민,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와 이무진, 비오, 이승기 등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의 공연 주인공인 더보이즈 멤버 9명도 원헌드레드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지난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c153d81472d01de3bbeb1fc349b4dbd3c73c0732152fe6f538218ed36ba75ec1" dmcf-pid="qv5uUapX05"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큰 규모의 사기 피해 주장 소송에도 휘말렸다. 경찰은 차가원 대표에 대한 고소 3건을 접수했으며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f928a83859ea8fa79b985145619498619a7517627469d27c9ecfc335e908907" dmcf-pid="BT17uNUZFZ" dmcf-ptype="general">이처럼 소속 아티스트들이 줄이탈하고 대규모 소송전까지 치러야하는 가운데, 차 대표 측이 회사를 얼마나 제대로 정상화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bytz7ju5FX"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DT, 아이온큐와 양자컴퓨팅 자원 활용 계약 04-16 다음 캣츠아이, 8월 컴백 확정…글로벌 상승세 이어갈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