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구설 반복 김동완, 이번엔 교권 발언…“훈육 단어 자체가 조심스러워졌다”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rIObsA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625913b18817aac57c16145f5127c81fc41204e4753902a0e2d0a06207f2d" dmcf-pid="YamCIKOc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54335649fmgr.jpg" data-org-width="1280" dmcf-mid="xhV68I4q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54335649fm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ae77e40ac004da5f1c1be16b5db6312b44a4faed78a2c2d456c02c43dec911" dmcf-pid="GNshC9Ikt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신화 김동완이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풍자 콘텐츠를 두고 “교육자의 권위를 지켜주지 않는 이상, 필요한 교육과 교육자는 점점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6e057a08ad1859df9a79f5656a6fe68f8119fb38db09e3bcf952e6cc8a6384" dmcf-pid="HjOlh2CEGa"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는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르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637abe95ba8599f38a18db92a598f7a2ae8fb67b5a762ea395d71f36dc08190" dmcf-pid="XAISlVhDGg"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라며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위축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e406436bd4a441d8e733de15dd9a462b087e37d526ed069adbf71ff7524919d" dmcf-pid="ZLDsmqrN1o"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오히려 밖으로 밀려난다”고 지적했다. 그는 “교육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덜 다치며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결국 더 거친 사회로 나가 무방비 상태로 맞닥뜨리게 된다”며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고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60c65f69d57c8bea84cca7254fd8308dde1835739dea48b0f426d7bbc1105" dmcf-pid="5owOsBmj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54335978ffig.png" data-org-width="1280" dmcf-mid="yWigoZLx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d/20260416154335978ff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dec4d96e8ccf27c7a07b8f24cbb8a9173f3ab5496774b7750fa3dda123438" dmcf-pid="1grIObsA5n"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지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새벽 4시부터 시작되는 유치원 교사의 하루와 학부모 민원 등을 과장된 형식으로 풍자한 내용이다.</p> <p contents-hash="8128cec36d74234758fbd08cbb54b3ef63cfabe4b124cbda7a7fd3728b53140b" dmcf-pid="tamCIKOcHi" dmcf-ptype="general">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480만 뷰를 기록했다. 이후 전직 유치원 교사들의 경험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며 교권 보호 논쟁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d892ffe8877455b330765e3004650fcb51ea4136db0fb8e470a23845ad6120de" dmcf-pid="FNshC9Ik1J"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이번 발언은 SNS 구설이 반복되는 시점에 나왔다. 그는 지난 2월 성매매 합법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지난달에는 폭행 논란을 겪은 MC 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비판 여론이 번지자 게시글을 삭제하고 사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Ice Cream' MV, 유튜브 10억 뷰…통산 10번째 04-16 다음 이영현, 전국투어 제주 공연 추가 "열기 뜨겁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