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제주살이 고충 "김나영 왔다 가면 예약하기 어려워져" 작성일 04-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LWy6Ts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00882a2b362240e8520d84b0fa13d95b6ec5755ad952e25fb3d7aa67e8e69" dmcf-pid="z4gGYQWI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54309498qfrc.jpg" data-org-width="700" dmcf-mid="Y7tRMvx2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54309498qf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3137c14d541edcc515082c0485c1e6c0d64aadfaebef8533533b719be07685" dmcf-pid="q8aHGxYC0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살이의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0516878d15ee34950f80239a7ddcda2becc27e25958018a5737f35b49c75754" dmcf-pid="B6NXHMGhUj"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서는 '취소 수수료 얼마나 냈는지 감도 안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이상순과 유리의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7ae2bd7b232136da56ef5c515f7be1d0e149d69f6dad98980b31913c7d80a1e" dmcf-pid="bAv9KDb00N" dmcf-ptype="general">유리는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는 근황에 대해 "일이 없을 때 제주도를 가는 건데 요즘에는 일이 있을 때 서울에 오는 걸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aaecba6fa8583536cd024d067e670e9cc2579e9fb11e779584b88ca4cac8ef" dmcf-pid="KcT29wKp7a"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우리는 제주도에 살면서 제주 여행을 많이 안 했다. 근데 얼마 전에 한번 제주에 잠깐 갈 일이 있었다. 가니까 너무 좋더라. 우리가 이런 좋은 데에 살았었구나. 그때는 몰랐었는데 자주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8d516bd5d12068f2e3e6b8730d30a111d1a92fcead890ade874168f075b47" dmcf-pid="9kyV2r9U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54309714kbnu.jpg" data-org-width="1054" dmcf-mid="Uh5xQlPK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54309714kb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70bbba5ac4fc2f2f3e17a2ebf34bb9a979bbbc6e277d1fd50fe7d0cada0fb3" dmcf-pid="2EWfVm2uzo" dmcf-ptype="general"> 유리는 "비행기표를 당일날 끊고 가는 날도 되게 많다. 가면 돌아와야 되는데 돌아오는 비행기도 잡는데 일단 취소한다. 취소하고 하루 더 있고 하면서 3~4주 더 있는다"고 밝혔고 이상순은 "우리가 옛날에 제주 살 때는 서울에 오면 그렇게 재밌었다. '있을 거 다 있구나' 싶다"고 밝혀 유리의 공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225cfee01b7931b5b869647cc1ef1d83202b03ef697003ea09e2f1ad956f64e" dmcf-pid="VDY4fsV70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에게 제주 숙소를 추천했다. 자주 갔던 숙소를 추천하던 유리는 "근데 여기도 김나영 언니가 왔다 가면 바로 예약하기 어려워지더라. 김나영 언니가 갔다만 오면 예약하기가 어려워진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88b288466bcc3cf1ba9dd972cd542db2c4d22bccf53495aa932c489a3fd1082" dmcf-pid="fwG84OfzFn"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만약 숙소를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만들 거 같냐"고 물었고 유리는 "안 그래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다. 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비효율적으로 머물고 있는 집이 제주도에 너무 많으니까 그 집을 재생산하고 재가공해서 사람들이 머물 수 있게 하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4rH68I4qu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만난 최휘영 장관 "체육 분야 예산,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아쉽다" 04-16 다음 제니, 美 타임지 선정 '2026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등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