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상남도 일원서 개최 작성일 04-16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부터 26일까지…동호인 약 2만명, 41개 종목 열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6/0008894450_001_2026041615481357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대축전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의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대한체육회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진행한다.<br><br>올해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784명의 선수단이 참가, 4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br><br>종목별 경기는 메인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각 시·군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치러진다. 시·도별 선발전을 거쳐 참가한 대표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지역 및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br><br>대축전 기간 내 '제30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초청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배구 볼링, 소프트테니스, 연식야구, 농구 등 8종목의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구성된 일본 선수단이 참가한다.<br><br>지난해 대축전에서 사상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경기 중계 시스템을 도입한 체육회는 올해 중계 종목을 더욱 확대, 네이버 치지직 '대한체육회TV' 채널을 통해 경기 장면을 실시간 송출한다.<br><br>아울러 대한체육회에서는 대회 기간 중 김해종합운동장에 다양한 홍보관을 운영, 스포츠 사업을 안내하고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서브컬처 게임 서열 정리 나섰다. 3주년 선물 폭탄 준비한 붕괴 스타레일 04-16 다음 안양대·인천광역시체육회, 학교체육육성 보조금 전달식 개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