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YG·SM·하이브, 합작 법인 설립한다…글로벌 페스티벌 열릴까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3byqrN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b35726dfea941ddbcbdeb8ba496e74a6819d99a199ee1f16ab9d70f7b3c5b" dmcf-pid="KJuVH9Ik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 YG, SM,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55657417mhsr.jpg" data-org-width="449" dmcf-mid="Bysyavx2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55657417mh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 YG, SM,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e374c00887271d1e00d208ae5f961c16b545b73fbffb7ffc2ce6e340dd659" dmcf-pid="9i7fX2CEZ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내 4대 가요 엔터테인먼트사 JYP, YG, SM, 하이브가 합작 법인(JV) 설립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abc3dc9bd943a46aa7135c6406d61271343a3146d57877461f45b42a45635842" dmcf-pid="2nz4ZVhDX5" dmcf-ptype="general">16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JYP, YG, SM, 하이브 등 4개 사는 K-컬처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정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측과 민관 협력 모델을 논의 중"이라며 "민간의 실행 영역에서 대중위 음악분과 4개 사가 패노미논(Fanomenon)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3caaec0ee5a54b7584fdb6467fa3d535c8e37857f491c53b61ba146566dffa" dmcf-pid="VLq85flw1Z"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합작 법인 설립 추진은 글로벌 시장에서 K-팝을 포함한 K-컬처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하나의 협력 모델로 논의 중인 사안"이라며 "본 사안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로 개별 기업 단위가 아닌 산업 차원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 추진이 필요하여 기업 간 협업 구조를 검토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를 포함한 여러 필요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01b45a1da5dbd9cccc790f2a08a78b3d472e8bcb87430ac9031fc033222411" dmcf-pid="foB614Sr1X"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는 초기 검토 단계에 있는 사안으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운영 방식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으며, 향후 논의 과정에서 시장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 나갈 예정"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e06ac0b585e9b4c711fb17b5d856b87aa9547c85e2e839eb3bd3b3f8217e19b" dmcf-pid="4gbPt8vmHH" dmcf-ptype="general">앞서 JYP, YG, SM, 하이브 등 국내 4개 엔터사가 글로벌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선다는 설이 흘러나왔다. 이들은 합작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인 것이 맞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페스티벌 론칭 등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결정된 것이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지배구조 역시 아직 정해진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010a60940c8f3af953d9f29619ee30d0f71d5ca0dd395dc74a7b9bc7e516a8" dmcf-pid="8aKQF6Ts1G" dmcf-ptype="general">다만 박진영이 지난해 10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패노미논'을 언급하고, 미국의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를 능가하는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것이 목표라며 관련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한 만큼, 향후 합작 법인이 진행할 사업이 업계 안팎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6N9x3PyOtY"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성형 고백…"딱 한 곳만 자연 녹지처럼 보존" ('라스') 04-16 다음 X이소 5천원, X팡 7천원..황재근, 초저가 의류에 "다자이너는 어떻게 살아남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