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16년만에 다시 만난 ‘바람’ 캐릭터, 반가웠다”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zgKLFY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74fcfbd6408cfc78b9ec5f7dd404cfc04ec3c4c5f8cb75b2e2aea8bf36b43" dmcf-pid="bEqa9o3G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55503972dsma.jpg" data-org-width="650" dmcf-mid="zHJvolPK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en/20260416155503972ds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59c1aeb49209c4cc25a35f7decdf3d1e2338cb2a794c0a5613c786c25c5d8" dmcf-pid="KDBN2g0H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d77c4462e40b308011f99fe09bb327b3d1b13cfe871188a79094c2104f323881" dmcf-pid="9wbjVapXWB" dmcf-ptype="general">정우가 약 17년 만에 '짱구'로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f9c3ab2cd01d56ae3c748c3062380c034dcf94e92f3c1e2d71ac964b65743f" dmcf-pid="2rKAfNUZSq" dmcf-ptype="general">정우는 4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짱구'(감독 정우, 오성호)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c1eca02a684d74f63ac42538e3e3140e4b34327a7f4bdc643ea7c4cb721ad7f" dmcf-pid="Va0J7eXSyz" dmcf-ptype="general">'짱구'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에 주연 배우이자 메가폰을 잡은 정우는 "저의 배우 인생에서 '바람'을 빼놓을 수가 없다. 짱구라는 캐릭터도 뜻깊은 역할이다. 제 진짜 별명이 짱구였고, 약 16년 전 정우 아닌 짱구로 연기를 했었는데, 그 연기를 오랜만에 다시 하려니 반가웠다. 관객분들도 반갑게 생각해 주시지 않을까"라 말했다.</p> <p contents-hash="6f571363c867fcba5ff973974933104fef3ca79b1a05d9e49a9d34e94925d10f" dmcf-pid="fNpizdZvv7"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소감에 대해선 "촬영을 하다 보면 여러 상황이 있다. 부담감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재밌었다. 영화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연출을 할 수 있는 작품이 생기는 것도 감사했고, 제가 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도 감사해서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찍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29e0bf0f9688a49a36359f39fc5c77cc14cfb3bbb8fcef93639a9f0bf47721" dmcf-pid="4jUnqJ5TTu"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a050a0694295d21da33ceb3fdeef9c7e6c519afe69b6f127177f6fd786bc633" dmcf-pid="8AuLBi1yv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c7obntW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제작’ 미미로즈 윤지아, 팀 탈퇴…”멤버들과 논의 끝 결정” [전문] 04-16 다음 염혜란 4·3 영화 '내 이름은' 첫날 독립·예술영화 1위 출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