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객들, 가장 관심있는 보안영역 제로트러스트" 작성일 04-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GA솔루션즈, 자사 방문 ‘eGISEC 2026' 참관객 600명 설문조사..."강화하고 싶은 최우선 분야는 엔드포인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k2TzwacU"> <p contents-hash="7fe64f52c4a6417c5de6917744aa147df49d7666fe559a5c77ec40c741775f4b" dmcf-pid="5cEVyqrNo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제로트러스트와 N2SF에 대한 관심이 전 산업군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실제 보안 전략은 엔드포인트를 시작으로 확장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194c82be1f1a2a0ade6f500e5a94ad0993e4292db744e8fb99b8baa458bebbb" dmcf-pid="1kDfWBmjo0"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조사는 ‘eGISEC 2026(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 참여한 참관객 중 SGA솔루션즈 부스 방문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최근 고도화하는 AI 위협 속에서 제로 트러스트 중심의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 수요가 전 산업군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0d17a92a73b16fdf92418820fe5189b2085eeb10d67b532f80ba7884235aa1" dmcf-pid="tEw4YbsAA3" dmcf-ptype="general"># 에이전틱 AI 위협과 제로 트러스트•N2SF 대전환… 예산 집행 단계 시그널</p> <p contents-hash="d52b280cefe34bca81d4447e117a47f5a4782e4f7d67a63640a5829a5bd3cbc0" dmcf-pid="FIhRt8vmaF" dmcf-ptype="general">가장 관심 있는 보안 영역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다수인 35.7%가 ‘제로 트러스트와 N2SF’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시스템•클라우드 보안(25%) ▲접근제어•계정관리 보안(24.2%) ▲엔드포인트 보안(15.1%)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2d5bdcfbc26129c755f5cffef722742dcd284e04abe3c8810026ccbf34a255e" dmcf-pid="3CleF6TsNt" dmcf-ptype="general">이는 보안 체계 전환이 단기적인 이슈를 넘어 N2SF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업과 공공기관의 보안 전환 수요가 구체적인 실무 과제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최근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 등 목표 설정부터 실행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위협이 부각되며 기존 경계형 보안을 대체할 차세대 보안 체계에 대한 요구도 커졌다.</p> <p contents-hash="a3e6050a38319ed5670e96586908001a3355a0bc3e0c10035d9c631d18c1edcc" dmcf-pid="0hSd3PyON1" dmcf-ptype="general">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KISA가 주관한 제로 트러스트 사업의 주관사로 3년 연속 수행하며 정부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한 SGA솔루션즈에게는 국내 보안 체계 전환 흐름 속에서 시장 선점의 강력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2dff1c18ce001c34e872e49dcd84c0c043242968d520c8ed1481a4a3aa2f0" dmcf-pid="plvJ0QWI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ZDNetKorea/20260416155820484yclm.jpg" data-org-width="640" dmcf-mid="XAk2Tzwa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ZDNetKorea/20260416155820484yc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2af6d710c7021c437d9dddf0cd154cdc87606aa2a47cb25bfbb43c618276c" dmcf-pid="USTipxYCaZ" dmcf-ptype="general"># 보안 강화 시작은 엔드포인트부터…업셀링 전략 본격화</p> <p contents-hash="e96b1688f2260e51b6c160e0c9d9ec3cb5274ba5dac9df1407089d42b371fa85" dmcf-pid="uvynUMGhjX"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조사에서 또 주목할 점은 ‘가장 먼저 강화하고 싶은 보안 영역’의 응답자 32%가 ‘엔드포인트 보안’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기업들이 제로 트러스트와 N2SF 기반 보안체계 전환을 중장기 전략으로 인식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즉각적인 통제가 필요한 사용자 단말(엔드포인트) 통제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beb5fc680c61b877a3ffa14e8ba43b291f555953475801295f0526cd0570d9f0" dmcf-pid="7TWLuRHlNH" dmcf-ptype="general">SGA솔루션즈 박진섭 센터장은 “제로 트러스트 전환은 가장 취약한 엔드포인트 영역의 통제에서부터 출발한다”며 “SGA솔루션즈가 보유한 엔드포인트 및 서버 보안의 원천 기술력은 단일 보안을 넘어 전사적 제로 트러스트 환경을 구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6c610ba9d88e92282f5cb96d88443647f4bf55345ee2e3f2f2594f81ea6a03" dmcf-pid="zyYo7eXSoG"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략 방향에 따라 SGA솔루션즈는 서버,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End-to-End’ 보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공공•금융•민수를 포함한 1000개 이상 고객사를 대상으로 엔드포인트 보안 고도화부터 시작해 궁극적으로 풀 스택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 ‘SGA ZTA’ 도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업셀링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7f849fe733770ec7f3f70abe937ac7662a74feed3b23c31f77ecbb299fd131e" dmcf-pid="qWGgzdZvgY" dmcf-ptype="general">SGA솔루션즈 최영철 대표는 “목표를 주면 스스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스템을 파고드는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한 번의 인증으로 신뢰하는 기존 보안 체계는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기에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가 가장 강력하고 필수적인 방어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6a3aef322cbd8ad1ab452e9d858746adf8ad4cd45076644e742ee2faaf630f4" dmcf-pid="BYHaqJ5TN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설문 결과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보안 대전환이 본격적인 예산 집행 및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인 만큼, 우리 회사의 통합 보안 기술력과 공공 실증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차세대 보안체계 리더로서 압도적 성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dbeee698ecabeddb928103d6b50e2e8f8ea039e7238a69a31b8f701f9f967c" dmcf-pid="bGXNBi1yAy"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감독' 장항준 특별출연? 정우 울컥…"내 인생 첫 오디션" (짱구)[엑's 현장] 04-16 다음 출범 6개월 만 첫 회의한 방미통위, 23건 의결에도 유료방송 현안 '공백'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