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안무 선정성 논란에 "새로운 도전…뭐가 답이냐" 작성일 04-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3YNTMV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3f2399ac8d5eaf67b41930c537defa19fd6ad49681c8e0a36f43b95237c47" dmcf-pid="pJWORr9U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벨(왼쪽부터)과 나띠, 쥴리, 하늘 2026.4.6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60620083dugv.jpg" data-org-width="1400" dmcf-mid="3GHhJOfz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60620083du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벨(왼쪽부터)과 나띠, 쥴리, 하늘 2026.4.6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3127bcc426853c585988aa04e6f6811fc01e6e00af40f84732c1cbe43d1060" dmcf-pid="UiYIem2u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안무 선정성 논란에 대해 직접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a236c03deb45d963f1fe3a8e7a638aae9739b90962c8239b17b7979f6d955a" dmcf-pid="unGCdsV71i"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논란에 관해 "저희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당당하고 패기 넘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다 보니, 그걸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69863f3c7b6d6a845e6b42ae08dde0349cc2e5ed21915ce4dcf8fa031bd979c" dmcf-pid="7LHhJOfz5J"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근데 좀 좋을 수만 있지 않다는 걸 알고서도 늘 도전하는 키오프가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그걸 응원해 주고 항상 예쁘게 봐주고 멋있다고 생각해 주는 팬분들에게 가장 고맙다, 갑자기 안무 얘기하니까 생각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2756869811335166ef95f51eb8f197896a3b44ae065d3e9f9ba3445ad3a57ef" dmcf-pid="zoXliI4qYd" dmcf-ptype="general">함께 있던 벨은 "저희는 옳은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고, 그렇지만…"이라고 했고, 쥴리는 이어 "답이 없다, 다 받아들이는 거고, 특히 춤, 음악, 예술 같은 거엔 참 다르다"라며 "근데 난 그것도 존경하고,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느꼈다면 그렇게 느끼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d7b5abd507c3450581f71107996ef3eee7413f936525375332f64a6d1c1cbc6" dmcf-pid="qgZSnC8BG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쥴리는 "하지만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은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리스펙트한다"라며 "나는 사실 '우먼 얼 뷰티풀'이란 (생각이) 가장 크다, 모든 여성은 다 아름답고 섹시하고 다 완벽하고 걱정하는 이유도 다 다르기 때문에 뭐가 답이겠냐"고 말했다. 또 "뭐가 예쁜 거고, 너무 마른 거고, 너무 통통하고 그런 거 없다"며 "다 달라서 예쁜 건데, 그거에 대해서 서로 코멘트하는 것도 좀 스트레스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3f60abb4d68df71a1b22c6eff379f2005a9b04d2603046697bbb7957b5d71d5" dmcf-pid="Ba5vLh6bHR" dmcf-ptype="general">벨은 "뭔가 답이 하나 있는 것처럼, 거기에 가깝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하는 게 있다"라며 "그렇지 않다"라고 강조했고, 쥴리도 "자기가 가장 자신감 있고, 건강하면 무슨 상관이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ad7d0b42ced737cde3c05ed0aee9d5c535d58cdf48257c5ea893fef2629286" dmcf-pid="bN1TolPK5M" dmcf-ptype="general">앞서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현재 활동 곡인 '후 이즈 쉬'(Who is she)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f85aca9098b8b408cbcc50e691541e4bfa8c4ac267181fe099c19c85f28d228" dmcf-pid="KjtygSQ9Yx" dmcf-ptype="general">원래 '후 위즈 쉬'에는 멤버들이 서로 마주 보고 목을 잡은 뒤 골반을 튕기는 안무가 짧게 포함돼 있는데, 이번 챌린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이 안무를 강조하며 여러 번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862545c03c238d52567ce3ec55ad04fd788e449df0bfc80285441fee5838e49" dmcf-pid="94sj2g0HtQ"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안무가 지나치게 자극적이며,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28OAVapXYP"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인데 귀여워"…'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야망 뒤에 숨겨진 반전 허당미 04-16 다음 ‘95년생’ 신승호, ‘81년생’ 정우와 동갑 연기에 “언제 또 해보겠나”(‘짱구’) [SS현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