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짱구’ 내게도 특별...하루하루 행복하게 촬영”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OLQEB3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20f821dcf8ce03447977b772bfe69e6c73df992977b48b4f431410335c546" dmcf-pid="4FIoxDb0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160610316becy.jpg" data-org-width="700" dmcf-mid="VgqGC0Ai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tartoday/20260416160610316be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30f3e619cbedddbc341a25765cb3d8e07c44243dcb658ea2646c184376e52" dmcf-pid="83CgMwKptP" dmcf-ptype="general"> 정우가 ‘짱구’ 개봉을 앞두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9f1bdd41006167b810bb0943530f00d4f8b6a7bd1f617a2c994fb56887ad6b1" dmcf-pid="62ZsjyRfZ6"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오성호 감독, 공동 연출과 주연을 맡은 정우, 정수정(크리스탈),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045bb93e8bbc47180de4ef8e51004bf1b3b295c6936d43dfaa65bbe1097b352" dmcf-pid="PV5OAWe458" dmcf-ptype="general">오성호 감독은 “처음으로 대중 영화를 선보이다보니 설레고 긴장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21aa4f0c67eabbf836dc921895c65cfbf99128d29fe36d64548f410771da19" dmcf-pid="Qf1IcYd8Y4" dmcf-ptype="general">정우는 “배우 생활하면서 이런 자리는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설레기도 하고 긴장된다. 제일 큰 마음은 영화 어떻게 봤는지 가장 궁금하다. 부산영화제에서 관객들게 선보였지만, 또 편집이 조금 달라져서 결과물을 어떻게 봤을지 궁금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93487831dec8935f8e948ba02bb8e516fa019dd9ee660983579d3f0e755564c" dmcf-pid="x4tCkGJ6Xf" dmcf-ptype="general">또 정우는 “짱구는 ‘바람’에서 했는데, 짱구라는 캐릭터 자체가 배우 인생에 있어서도 뜻깊은 캐릭터다. 어렸을 때부터 진짜 별명이 짱구였고, ‘바람’ 연기할 때도 아버지 생각 많이 났다. 이번 작품도 그랬다. 16년 전에 정우가 아닌 짱구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하려니까 반가웠다. 그 반가움을 관객들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b04db04439b5864f8728a785c4b5a9bcf8efcc2e2bc97cbf97335c0f82020a" dmcf-pid="yhof7eXS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하다보면 물리적 상황도 있고 부담도 있지만, 저는 너무 재미있었다. 영화 시장 자체가 어렵기도 한 상황에서 저에게 이런 촬영을 할 수 있는 작품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제가 쓴 시나리오를 영화로 만들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d209a093372aa4b472b58e7e0d22f85d7c35f32ce62abb8cc965719be4f829" dmcf-pid="Wlg4zdZvX2" dmcf-ptype="general">‘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담았다. 2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YSa8qJ5TH9"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짱구' 정우 "생애 첫 오디션이 장항준 작품…'실미도' 오디션도 진짜 경험담" 04-16 다음 "빌런인데 귀여워"…'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야망 뒤에 숨겨진 반전 허당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