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효민, 노희영 독설에 "'마셰코' 출연자분들 불쌍" 작성일 04-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8f7eXS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8e6f211bafd1b85544c16fc371313c33b06ad2737880a13aca5dbcff5ccf2" dmcf-pid="B1p3YbsA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60355110qtux.jpg" data-org-width="800" dmcf-mid="zteM2g0H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NEWS1/20260416160355110qt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073a27a5daeb53f33405c7c2342085eb652b11175ff601102eda49d585b85" dmcf-pid="btU0GKOcZ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이 노희영 등판에 혼비백산한다.</p> <p contents-hash="4c3dff4ef72fde7656b0a667716582a3f3d0649298ef1cb631270a0f6c278771" dmcf-pid="KFupH9IkGD"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요리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계획하는 계획 요정 효민이 '멘붕'에 빠진다. 효민은 지난 방송에서 혀를 내두르게 하는 요리 계획표와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딴 실력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c6eb9d403ae889ec3c7c1078ab535f5a4b5f183e38e03f7cce08d9cc6434217" dmcf-pid="937UX2CE1E"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효민은 역시 요리 계획표를 확인하며 "오늘 진짜 빨리 해야 한다, 곧 오시기 때문에…"라며 잔뜩 긴장한 요리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을 긴장하게 만든 손님의 정체는 바로 효민의 절친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요식업계의 큰손,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p> <p contents-hash="8c153bb7e11773ee31de06461e81239ded8a46a4587f2dce34c5a367f4431ac5" dmcf-pid="20zuZVhD1k" dmcf-ptype="general">여느 때보다 더 꼼꼼하게 짠 계획에 따라 요리를 시작한 계획 요정 효민. 그러나 효민의 계획은 모두 틀어졌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초인종이 울린 것. 효민은 혼비백산 소리를 지르며 노희영을 맞이했다. 멘붕이 세게 온 효민의 표정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을 터트렸다고. 등장만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뽐내는 노희영 고문은 잠시 쉬고 계시라는 효민의 부탁에도 주방으로 들어와 효민을 더 얼어붙게 했다.</p> <p contents-hash="cd2bb17922617c4b08c5f78e0f8cdf17969926379ceab246d96767156d585d15" dmcf-pid="Vpq75flwZc" dmcf-ptype="general">효민의 요리를 조용히 지켜보던 노희영 고문은 "이 요리는 왜 하는 거야?", "왜 이렇게 하는 거야?" 등 날카로운 질문들을 쏟아냈고, 순식간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흘렀다. 그뿐만 아니라 "조리 과정도 다 본다", "나는 입이 거짓말을 못 한다, 음식을 먹는 순간 표정에 다 드러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효민을 벌벌 떨게 했다. 이후 효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셰코' 출연자분들 불쌍해요"라며 속마음을 고백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p> <p contents-hash="f18401831b20bbdf3e1ad971ebd9d494ffeb9533ffbbed507a733c07b38739f6" dmcf-pid="fUBz14SrtA" dmcf-ptype="general">이날 효민은 노희영 맞춤으로 한 상을 계획했다. 효민은 과연 노희영의 독설 공격을 이겨내고 계획한 대로 요리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노희영은 효민의 음식에 어떤 평가를 했을까. 또 효민이 이날 노희영 고문을 특별히 초대한 이유가 있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9dcc4eadbcc1ae1d9f9cd58fae5abe8b025836e5f7e62e9ab738f1100132a69" dmcf-pid="4ubqt8vm5j" dmcf-ptype="general">'계획 요정' 효민의 이야기는 17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87KBF6TsZN"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영수, 정숙 면전서 '굴욕'…→현숙 퇴소까지 '예측불허'('나는솔로') 04-16 다음 ‘짱구’ 정우 “정수정,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이자 현실의 벽”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