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첫 실전'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18일 개막 작성일 04-1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까지 강원 횡성군서 열려<br>아시안게임 등 대비 무대</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6/0006258682_001_20260416161009562.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이번 대회는 2026년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세팍타크로대회로 남녀 실업·대학·고등부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가해 각 부문 최강자를 가린다.<br><br>아울러 지난 3월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는 점검 무대다. 오는 5월 2026 세팍타크로 월드컵대회를 비롯해 2026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리는 대비 무대가 될 예정이다.<br><br>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처음으로 기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대회”라며 “다가오는 국제 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세팍타크로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김명기 횡성군수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협회는 이번 대회에 횡성군 지역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세팍타크로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협회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세팍타크로 종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동호인 축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26일 경남 개최 04-16 다음 스페인 핸드볼, 비다소아가 2위 로그로뇨 원정서 승리하며 5위 지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