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호인 축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26일 경남 개최 작성일 04-16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6/NISI20260416_0002112985_web_20260416155355_2026041616084635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축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26일 경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br><br>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784명(선수 1만6614명·임원 4170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인다. <br><br>개회식은 24일 오후 5시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경기는 주요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각 시·군 경기장에서 열린다. <br><br>이번 대축전 기간에는 제30회 한일 생활체육 교류 초청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축구, 배드민턴 등 8개 종목의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구성된 일본 선수단이 참가한다. <br><br>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경기 중계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후변화 대응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지원 확대 04-16 다음 '국가대표 첫 실전'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18일 개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