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로즈 리더 연재, 블루미에 마지막 인사 "고맙고 미안하다" [소셜in] 작성일 04-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7R14SrSy"> <p contents-hash="b21af05be28d814013ee1d1dae464d840e6ca5caec16a7856c39de1970c8adc9" dmcf-pid="Uazet8vmST" dmcf-ptype="general">연재(본명 김연재)가 미미로즈(MIMIIROSE)의 리더로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61f24179b5950465cd5e74890e196ae6a9e39aed522ed22092baf769a0684" dmcf-pid="uR1fyqrN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MBC/20260416161457698jeyz.jpg" data-org-width="1080" dmcf-mid="0PHKlUkL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iMBC/20260416161457698je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7et4WBmjCS"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e9affd6df7480a5013a0362def03a4acc3aa4879088cb2c5ef695aa29c3d875" dmcf-pid="zdF8YbsASl" dmcf-ptype="general">연재는 1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저는 최근 멤버들과 충분한 대화와 고민 끝에 미미로즈로서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소식이라 블루미(팬덤명)를 많이 놀라게 했을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진심으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700f141ac0aa74a9c7b35d09b8d84944135e8a728fae90a90a23db57824456a" dmcf-pid="qJ36GKOcSh" dmcf-ptype="general">이날 연재는 "2022년 9월 16일 데뷔 이후 지금까지, 블루미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은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큰 힘이었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블루미의 모습, 그리고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눈빛, 이름을 불러주던 목소리, 그리고 변함없이 보내주던 따뜻한 응원까지, 그 모든 것들이 저를 버티게 해준 이유였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제 마음속에 남아있을 것 같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92f7f53c06944c36c7782a98656f7b7b4203aa81777c31f7a6df5f524b68883" dmcf-pid="Bi0PH9IklC" dmcf-ptype="general">이어 연재는 "하지만 이 시간들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저도 계속 노력해 보려고 한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든, 언젠가 다시 더 좋은 모습으로 블루미 앞에 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희망하며, "블루미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시간 속에서 가끔은 저희를 떠올리며 너무 아프지 않게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잘 찾아가길 진심으로 바라겠다. 지금까지 미미로즈의 여정을 함께해 줘서, 그리고 저를 사랑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또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a29f55f9e0ca43157a055294fe61e6c08dc4922d898ce78dec01d9bcf79dae1c" dmcf-pid="bnpQX2CEyI" dmcf-ptype="general"> 한편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제작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던 걸그룹이지만,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은 바 있다. 이후 새 소속사를 찾아 새로운 출발에 나섰지만 공백기가 이어지며 의문을 자아내고 있던 상황. 이 와중에 연재는 소속사를 떠나게 됐음을 밝혔고, 예원은 16일 "저희 미미로즈는 긴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며 팀 해체를 공식화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연재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누군지 아니?”…‘렘피카’ 김선영, 복잡한 이면에 감춰진 평범함 “머리 아프면 성공!” [SS인터뷰] 04-16 다음 배우 김민설, 이선희와 의기투합…섬세한 연기력 빛났다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