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수정 "'바람' 너무 재밌게 봐…정우와 연기 호흡 맞춰보고 싶었다"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7Cr5oM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3ad5532c27dcb6f2de8b9d0712bb1b3c7bdb18e6c92b88da818a2b15a92b6" dmcf-pid="6Qqlstae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짱구' 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정수정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62702114fdd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sx4ju5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Chosun/20260416162702114fd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짱구' 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정수정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1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67f784396197fbcd1b75ab84541212c24b933f3fa515d2da142f3cd7931f9" dmcf-pid="PxBSOFNdz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정수정이 영화 '짱구'에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0cc24f01c6797f64d10133e38e1c22acc3283e04df0d39287633e7b8d9590d6" dmcf-pid="QMbvI3jJUf" dmcf-ptype="general">정수정은 1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짱구'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바람'을 재밌게 봐서 속편도 궁금했고, 정우 선배와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c25cb96d781168dc252254ff2d3508940932269814c7718b7152824dbf65c1d" dmcf-pid="xRKTC0Ai3V" dmcf-ptype="general">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로, 배우 정우와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28d0c7a9f16028eb227104c636f781f66ba92e3e38f328942ebebc5e6152777" dmcf-pid="yYmQfNUZ32" dmcf-ptype="general">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맡은 정수정은 "일단 '바람'이란 영화를 재밌게 봤어서 속편도 궁금했다. 저한테 처음 제안을 주셨을 때부터 대본을 재밌게 읽었고, 정우 선배와도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고 작품 합류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d5b8ee15fb300727ba74c8edf67e3ca42529678d95982796c1e5eccc48c449b" dmcf-pid="WGsx4ju5u9" dmcf-ptype="general">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선 부잣집 외동딸 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정수정은 "드라마에선 부잣집인데, '짱구'에서는 엄청난 부잣집의 딸은 아니다. 겉으로 보이기엔 티가 안 나고 여유 있어 보이지만, 숨겨진 힘듦이 많은 친구다"고 두 캐릭터의 차별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YhA2qJ5TU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어린이 관객들 받는다… 3년 연속 특집 예고 04-16 다음 55세 김혜수, 아이 안고 '워킹맘' 됐다…조용히 전해진 일상 [RE:스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