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m 최강마 가린다…오는 19일 제25회 YTN배 개최 작성일 04-16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렛츠런파크 서울서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6/NISI20260416_0002113002_web_20260416155947_2026041616271591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25회 YTN배'에 출전하는 '글로벌히트(왼쪽)', '스피드영'.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테이어 시리즈 제2관문인 '제25회 YTN배(G3, 2000m, 3세 이상, 순위상금 5억원)'가 오는 19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펼쳐진다.<br><br>이번 경주에는 제1관문 우승마 '클린원'이 불참하지만, 더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br><br>6개월 만에 대상경주에 복귀하는 '글로벌히트'와 더불어 '스피드영', '강풍마', '석세스백파' 등이 출전해 장거리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br><br>'글로벌히트'는 레이스 후반까지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 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br><br>부상 이후 경기력이 예전 같진 않다는 우려도 있지만, 최근 일반경주에서 머리 차 준우승을 거두며 YTN배를 앞두고 예열을 마친 상태다.<br><br>'스피드영'은 부산·경남을 상징하는 대표마로, 18번째 서울 원정에서 주력 거리인 2000m 경주에 출전한다.<br><br>직전 스테이어 시리즈 제1관문에서 4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제2관문에서 털겠다는 각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6/NISI20260416_0002113005_web_20260416160021_2026041616271592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25회 YTN배'에 출전하는 '강풍마(왼쪽)', '석세스백파'.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 장거리 경주 간판인 '강풍마'는 수술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모마 '원더드리머'의 체형을 물려받아 550㎏ 이상의 거구로, 넓은 주폭과 큰 기복 없는 안정적인 주행이 돋보인다.<br><br>'석세스백파'는 강자들이 다수 출전하는 이번 경주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는다.<br><br>직전 1관문에서 함께 출전한 강풍마와 스피드영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했던 만큼 이번엔 정상을 바라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기·LG이노텍 'CPO' 미래 먹거리 낙점…기판 개발 추진 04-16 다음 '미-이란 전쟁 여파' 국가대표선수촌이 솔선수범한다 "국가대표로서 책임감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