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강우, MZ 제작진과 신경전…"정말 킹 받아" [편스토랑] 작성일 04-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0v3PyO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2af58908eda2ed9d919c5a30c1b245b86a58cadbb66f56aa1f99d94adc966" dmcf-pid="4zpT0QWI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63718019dwrr.jpg" data-org-width="640" dmcf-mid="2yult8vm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63718019dw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d25cd754b054eb44541f313bfe797d5214101237194cc1e5b12c71dd702cd" dmcf-pid="8qUypxYC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올해 48세인 배우 김강우가 MZ 제작진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p> <p contents-hash="cebfc6a8be01ed9aec30a4971d4ec80520862eb630947f435f21448f10db97b0" dmcf-pid="6BuWUMGhs2"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MZ 제작진을 완벽하게 만족시켜야만 끝나는 '무한 양배추 지옥' 미션에 도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57a572e1f1be025d40c73666601476ccd93573bac0a2bb68d4af4d9aa4328" dmcf-pid="Pb7YuRHl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63719306yieh.jpg" data-org-width="640" dmcf-mid="Vr40fNUZ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mydaily/20260416163719306yi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a01d0e9c3ce950d37310b25595182c3ac1ca36144fd91b9ed83e292b74507" dmcf-pid="QKzG7eXSmK"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장바구니를 미처 확인하지 않고 잘못 주문하는 바람에 세 박스나 도착한 양배추를 보고 좌절했다. 하지만 이내 김강우는 양배추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많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평소 양배추 마니아로 알려진 김강우는 양배추로 피클, 김치, 물김치 등을 만들어 먹는 것은 물론 된장찌개, 김치찌개에도 양배추를 넣어 먹을 정도다.</p> <p contents-hash="63a816d3eb1b81e7064373f120e06a79b133f6dbd82f6aa9ba574c543fb7daa8" dmcf-pid="x9qHzdZvsb" dmcf-ptype="general">잠시 후 "편스토랑 '무한 요리 지옥' 주제는 바로 '무한 양배추 지옥'입니다. 요리하는 48섹시님은 앞으로 나와 주세요"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김강우는 어리둥절한 채 얼어붙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무한 요리 지옥'이면 흑백요리사 아닌가?", "흑백요리사 출전해?"라며 흥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d64785d418132efd12fcf0fd38fa9bcedadeb37a2097528f5fa6b56b6ed73d4" dmcf-pid="ygi2JOfzmB" dmcf-ptype="general">이는 '양배추에 미친 남자' 양미남 김강우를 위해 '편스토랑'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미션이었다. 당황한 김강우 앞에는 평소 양배추를 싫어하는 MZ 제작진 4인방이 심사위원으로 착석했다. 김강우는 이들 모두가 통과를 외쳐 만장일치가 나올 때까지 양배추 요리를 반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p> <p contents-hash="5eea80c38586bf9ad72c1764fd48bdde1283c4240f12f5d24e11e4a9a76737c9" dmcf-pid="WanViI4qwq" dmcf-ptype="general">돌발 미션이었지만 김강우는 첫 요리부터 누구나 좋아할 만한 양배추 요리를 선보였다. 김강우는 "긴장되시죠?"라며 도발하는 MZ 심사위원들에게 "긴장이 하나도 안 되는데?"라며 맞섰다. 그러나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는 "너무 떨렸다"며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와 MZ 제작진의 신경전은 계속됐고, 김강우는 "정말 킹 받았다"며 이를 악물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b4126010f2b6cd1fb74c94f8e0e8e43254a91aac1ff182e38977fc23f6c428" dmcf-pid="YNLfnC8Bwz" dmcf-ptype="general">과연 김강우는 솔직한 MZ 제작진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양배추 요리를 선보일 수 있을까. 김강우의 무한 양배추 지옥 탈출 여부는 17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귀병 완치 후 더 단단해진 문근영…“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 (유퀴즈) 04-16 다음 아이브, 교세라돔 입성과 동시에 2회차 전석 매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