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윤다훈에게 고개 숙이는 선우재덕 목격 후 울컥… (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5zQEB3p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zrT0QWIU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d9f514fe86d13587c7e1e23a8a9e949426e790f65db98cf6886aca662bb47" dmcf-pid="BqmypxYC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63617201ck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TdEHiP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63617201cky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3d0a4142d557636bbd80e131dfe3b8332e3fdf1a22a37c672aee03821524b9" dmcf-pid="bBsWUMGhz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엄현경 가족이 최성원의 실직 소식에 충격에 빠지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30d6a34423f085b8074f3e46b2dc10c4a675f9a96ca7cf4859f10914b6cec577" dmcf-pid="KbOYuRHl7a"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3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빼앗긴 회사를 되찾겠다는 목표로 강수토건에 첫발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c3a6baf628e760292407123802941c955c52bdfa9d168d5cbb0c9ee9655928e" dmcf-pid="9KIG7eXSpg" dmcf-ptype="general">이날 조은애는 고결(윤종훈 분)과 티격태격하며 출근하던 중 고민호(정윤 분), 서승리(윤다영 분)와 마주쳤다. 자신을 선처해 준 고민호에게 인사를 건넨 조은애에게 그는 “무단침입하는 모습만 보다가 새롭네요”라고 응수하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 향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779e5190dc79b08f6a373b4e641f79b05b710a99aa68af30ebc5eb67459a4" dmcf-pid="29CHzdZv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63618499rc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JcSuEo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sportsdonga/20260416163618499rc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773f54d8db199492e7c3696b147a55c504224de23be7b46b889a115d1a9a3b" dmcf-pid="V2hXqJ5TzL" dmcf-ptype="general">또한 조은애는 강수토건에서 ‘럭키조이테크’ 공동대표였던 한지훈(서동규 분)과 재회했다. 입사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한지훈에게 조은애는 “이번 주 안으로 돈이나 입금해”라고 일축하며 과거를 정면으로 겨눴다. 특히 자신을 속이고 회사를 팔아넘긴 한지훈의 행적을 밝히겠다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우연히 듣게 된 고결은 공항 소란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며 이야기에 새로운 변수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29d30d8b2a85e364958faa26bfb6c0ee619491585360ca8a4d46ca16ecf8813" dmcf-pid="fVlZBi1yF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조은애는 아버지 조성준(선우재덕 분)의 일을 돕던 중 본부장실에서 나온 고민호, 고대치(윤다훈 분)와 마주쳤다. 절친이었던 고대치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 아버지의 모습에 조은애는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고, 울컥한 눈빛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518bf94dde68b1037142ff5cb66b70a7379d5cf5e0bcc45bff480aa2f5e5c63" dmcf-pid="4C6nr5oM0i" dmcf-ptype="general">서승리는 조은애에게 ‘럭키조이테크’ 인수 당시 대표를 직접 만나지 못한 점을 사과하며 “앞으로 나를 사수로 생각하라”고 손을 내밀었다. 두 사람 사이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예고되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fe833c22c63eac3434cdc77af49800278baeca474dd74851349b9a3ec7f369b" dmcf-pid="8hPLm1gRz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방송 말미, 조은애의 취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가족 저녁 식사 자리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천지선(김수아 분)이 남편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 취소 사실을 폭로하면서다. 이 사실을 알고도 가족을 위해 숨겨왔던 조성준은 당황했고, 강연자(김혜옥 분)는 충격에 빠지며 또 한 번의 갈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9e3196cfdee66e6bf5a3fb0a2372b5ed0199b8044a01ddc1497ae33f9f4e763" dmcf-pid="6lQostaeFd" dmcf-ptype="general">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매주 평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며, 14회는 16일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565d622890211a732f9b47f343712f3c902e8b9e1580ec2cea7a845e742b49fb" dmcf-pid="PSxgOFNdze"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교통사고로 고가 외제차 파손…“수리기간 길어져 경차 구매” 04-16 다음 차지연 “식당 사장님 위해 ‘현역가왕’ 출연…같이 울었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