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8연패 끊을까…5연패 한화, 삼성전 스윕패 위기 탈출 도전 작성일 04-16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4/16/0000174034_001_20260416165709544.jpg" alt="" /><em class="img_desc">김경문 감독. 한화이글스 제공</em></span> </div>한화이글스가 끝없는 추락을 멈춰 세울 수 있을까. <br><br>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전날 5대 13 대패로 5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6승 9패로 공동 7위까지 내려앉았다. 오늘도 경기를 내주면 스윕패다. KT위즈, 기아타이거즈에 이어 삼성라이온즈까지 홈 9연패, 3연속 스윕패 위기다. <br><br>라인업은 이원석(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도윤(3루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박정현(유격수) 순이다. 선발 투수는 아시안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이다. <br><br>전날 목 통증으로 교체된 심우준은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다. <br><br>한화는 이날 불펜 보강 차원에서 두산에서 트레이드한 이교훈을 등록하고, 이상규를 말소했다. <br><br>김경문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어제 이상규의 투구 수가 많아 오늘, 내일은 쓰기 어려울 것 같았다"며 "이교훈은 타이밍이 되면 써보려고 등록했다"고 말했다. <br><br>황준서와 박준영의 선발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br><br>김 감독은 "시즌을 치르면서 선발도 만들어가야 한다"며 "준서와 준영이를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br><br>그는 박준영의 선발 기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내일 한 번 선발로 써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br><br>에르난데스의 부진에 대해 "잘 던졌으면 좋았겠지만 외국인 투수도 맞을 때가 있다"며 "다음에는 잘 던져주면 좋겠다"고 했다. <br><br>에르난데스 보직 변화 계획은 없다는 구상이다. <br><br>김 감독은 "보직을 바꿀 계획은 없고 다음 등판에는 에르난데스가 조금 더 일찍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엉뚱한 곳에 날린 펀치' 전 UFC 파이터 헌트,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04-16 다음 '땡벌' 강진, 데뷔 40년 만에 집 공개→숨겨둔 '딸' 있었다…"반겨주면 피로 풀려" ('특종세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