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플레이션 악조건에도 출하량 늘린 삼성전자…비결은 프리미엄 작성일 04-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5fgSQ9jf"> <p contents-hash="98e8d36e49135bf8ebdc90d55a9a5771d3d6ab7622015d531e298565f965cf96" dmcf-pid="FS14avx2jV"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0172a4a0aae04ddbe12d9b47e50ae36d6b9b15b5eb7f275452f70c9ceceed" dmcf-pid="3dcYqJ5T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65336742wdca.jpg" data-org-width="251" dmcf-mid="1qqJm1gR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fnnewsi/20260416165336742wd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8f91748ef6d2e7ea4c9739f6e92af0b7a57d4d149e438d029d79cd5ab30e38" dmcf-pid="0JkGBi1yc9" dmcf-ptype="general"><br>[파이낸셜뉴스] 칩플레이션(반도체 가격 급등) 여파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한파가 분 악조건에서도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시리즈 등 신제품 출시 효과에 힘입어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갤럭시Z 와이드 폴드'(가칭) 등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출하량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p> <p contents-hash="435056f619564219ba07605429db1dee5c5b31a8421c71e4bbdbbf4abc0bf532" dmcf-pid="piEHbntWAK" dmcf-ptype="general">16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897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다.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 공급난이 초래한 부품값 폭등이 판매가로 고스란히 전이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에너지·물류 부담도 커지면서 스마트폰 생산 비용이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21ca130f2f8181344aec0be92ed07b075a7a6a1480a488b519bbd91ed8ea7e88" dmcf-pid="UnDXKLFYAb" dmcf-ptype="general">각종 악재가 겹치는 상황에서도 삼성전자와 애플 제품의 출하량은 우상향했다. </p> <p contents-hash="dd0be293a580deb4c995fda1b35ff675b106cf300eea87eac31c1d5b78364891" dmcf-pid="uLwZ9o3Ga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 전년 동기와 비교해 3.6% 늘어난 6280만대 출하량을 기록했다. 이 기간 시장 점유율은 21.7%로, 전체 1위를 나타냈다. 지난해 1·4분기(20.1%) 점유율보다 1.6%p 증가했다. 지난해 대비 출시 시기가 한 달 가량 늦어졌음에도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의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 영향이다. 또 보급형인 '갤럭시A' 시리즈를 조기 출시한 점도 출하량 증가 요인으로 꼽혔다. 원가 부담이 급격히 커졌지만, 판매가 인상 폭을 최소화하며 판매량 확대에 주력했다. </p> <p contents-hash="8394a1d36abda48229a9c8ddfa19d17aba53d152df53b81f8f888de6c871993e" dmcf-pid="7or52g0Hgq" dmcf-ptype="general">애플도 같은 기간 점유율이 19.6%에서 21.1%로 확대됐다. 애플은 올해 1·4분기 출하량 6110만대를 올렸다.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한 규모다. 중국 내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 등 프리미엄 제품이 출하량 증가를 이끌었다. 반면 점유율 3~5위를 기록한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은 모두 하락했다. </p> <p contents-hash="0e3ff7c23ef3d2a3002ad7bed652e14b570e3c0c502822d8be93f6d325f28479" dmcf-pid="zgm1VapXjz" dmcf-ptype="general">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오는 2027년에나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스마트폰 업계가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판매 전략에 주력할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165c02aed16ea2c732acbdf65d424b81ab8d496cf99fa3580082c4113e069525" dmcf-pid="qastfNUZc7"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폴더블폰 신제품을 줄줄이 내놓을 예정이다.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8·Z플립8'은 오는 7월 '갤럭시언팩'에서 처음 공개된다. 특히 가로를 길게 늘린 형태의 와이드 폴더블폰도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접으면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 펼치면 태블릿처럼 넓은 화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와함께 기존 '갤럭시Z 트라이폴드'와 유사한 형태를 띄면서도 디스플레이를 대폭 확장한 3단 접이식의 새 폴더블폰 개발에도 착수했다.</p> <p contents-hash="f17899c6ed37fe031ca71b96f0c6fca5152a46454742bbbcd43a83ea6d4882d9" dmcf-pid="BNOF4ju5au"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며칠 걸리던 오류, 몇 시간 해결…엔비디아, 양자컴 상용화 앞당긴다 [팩플] 04-16 다음 전북 무주군 '태린이문화페스타', 전국 140개 대상 정부 지원사업평가 '1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