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이어 또…'리버스' 측, 출연료 미지급 논란→"방영 후 지급 예정" 작성일 04-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d2WBmj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4a647da8ba85932089c4e16b2170e9a09af912e4852e6992831c89652b564" dmcf-pid="72JVYbsA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report/20260416165613119pzd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QqlUkL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report/20260416165613119pzd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6fdb9492ce1d464abcbfe13776e873685c8a2d07746b8d620d806a2b2497a" dmcf-pid="zVifGKO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report/20260416165613502cdr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47HjyRf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6/tvreport/20260416165613502cd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e0dbcf704a4019c7ecdcb9d13de51946dc2cc4508c9483ca4804b0e7d9dda8" dmcf-pid="qfn4H9IkX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일고 있는 드라마 '리버스' 측이 이날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c23e0fceef1f43b286ddc3a1e78e540c3e29e9abe5d947dd592fc023a403084" dmcf-pid="B4L8X2CE1L" dmcf-ptype="general">16일 '리버스' 제작사 아웃런브라더스픽처스 관계자는 "제작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며 말을 시작했다. <strong>리버스 측은 "스턴트맨이 사고를 당해서 20일가량 촬영이 지체됐고 단역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대한 추가 촬영 임금이 미지급됐다. 방송 종영 후 스태프들에게 우선적으로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trong></p> <p contents-hash="87fa3caa05bf75ca3e0dca8cd9c86dbf85a61f963233beb07aa5a5e5296a5202" dmcf-pid="b8o6ZVhDHn"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15일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리버스'에서 조연급 역할을 맡은 배우 A 씨가 촬영 종료 후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strong>A 씨는 '리버스'와 배우 측은 2025년 1월 23일 출연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6월쯤 모든 일정을 소화했으나, 촬영 후 2주 이내에 받기로 돼 있던 잔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조연급 배우 B 씨 또한 “출연료를 전혀 지급받지 못했다. 오래 촬영할 때는 오후 4시에 가서 그다음 날 새벽에 끝난 적도 있다. 식대, 유류비 등도 지원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일부 주연 배우들 역시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주연 배우들의 소속사는 "현재 제작사 사정을 배려해 정산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8468bca9f666457c1a5c5cb7ac8278acc645d5ea6e656b29f36ad195dc54fb0" dmcf-pid="K6gP5flwti" dmcf-ptype="general">연예계 출연료 미지급 논란은 최근에도 발생한 바 있다. <strong>13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측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故(고) 김수미가 별세 이후까지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strong>노조 측은 "심각한 고인 모독 행위"라며 제작사 측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ffa7e66cc17c454de53771c3038eabf44048cea831979198b0c3d9d95ba5acf" dmcf-pid="99d2WBmjtJ" dmcf-ptype="general">17일 웨이브 독점 공개되는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좇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이 작품은 2022년 호평받은 동명의 오디오 무비를 원작으로 하며, 8부작 시리즈물로 기획돼 재창조됐다. 작품에는 배우 고수와 서지혜, 심형탁 등이 출연하며 영화 '잠복근무', '싸이렌' 등을 연출한 임건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b7caebedf080d4edcbfe1e4d40ca92df8ce57fe621f37a0b4d67c4c8a060d12" dmcf-pid="22JVYbsAtd"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 사진= 웨이브(Wavv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4기 순자 "남자가 더치페이? 정이 뚝 떨어져" 04-16 다음 '짱구' 정우, 각본 연출 주연까지...'바람은 이뤄진다' [TF사진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